2026년 4월 5일 (일)
(백)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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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1351 10명의 이단을 걸러내는 것도 중요 하지만... |1| 2024-04-30 유재범 2793
231352     Re:10명의 이단을 걸러내는 것도 중요 하지만... |1| 2024-04-30 김재환 2110
231350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식사 전후 기도 중 인준되지 않은 기도문이 많 ... 2024-04-30 김재환 2340
231348 임현진님 명동성당 성무일도 시간은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1| 2024-04-30 김재환 2470
231358        Re:Re:임현진님 명동성당 성무일도 시간은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 2024-05-02 김재환 1741
231347 † 085. 고통의 학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4-04-30 장병찬 1210
231345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04-30 손재수 1602
231346     Re: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04-30 김재환 1660
231344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024-04-30 주병순 1470
231342 나의 삶 2024-04-29 조병식 1570
231341 햔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2024-04-29 김재환 2400
231340 † 084.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파우스티나 ... |1| 2024-04-29 장병찬 1420
231339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 ... 2024-04-29 주병순 830
231335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 |1| 2024-04-28 장병찬 850
231332 주의) 비신자들이 성모님 이름으로 만든 공인되지 않은 기도문이 가 ... 2024-04-28 김재환 2521
231338     Re:주의) 비신자들이 성모님 이름으로 만든 공인되지 않은 기도문 ... 2024-04-29 김재환 1840
231331 감정의 저변 2024-04-28 조병식 1470
231330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 2024-04-28 주병순 1360
231329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 |1| 2024-04-27 장병찬 1220
231328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2024-04-27 주병순 1410
231326 24.4.19-21(2박3일) 전국 167곳 성지중 수원교구 성지 ... 2024-04-27 오완수 1630
231323 일본 오사카-교토-나라-고베 3박 4일 성지순례를공유합니다 2024-04-27 오완수 1560
231322 나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 2024-04-27 유경록 1360
231321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 |1| 2024-04-26 장병찬 1060
23132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4-04-26 주병순 1490
231315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파우스 ... |1| 2024-04-25 장병찬 1440
23131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4-04-25 주병순 1270
231310 +5월 4일 - 5일 청년(남.여)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 2024-04-25 전명희 2250
231313     Re:+5월 4일 - 5일 청년(남.여)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 2024-04-25 김재환 2030
231316           Re:앗! 형제님~^^ |1| 2024-04-25 김재환 2011
231317           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 2024-04-26 김재환 1950
231319                 Re:Re: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 2024-04-26 김재환 1770
231309 이웃 사랑 2024-04-25 조병식 1790
231308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 ... |1| 2024-04-24 장병찬 1070
231307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24-04-24 주병순 1560
231306 금연지원센터 추천합니다. 2024-04-24 부족한신자 1630
231305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 |1| 2024-04-23 장병찬 1401
23130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24-04-23 주병순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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