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030 살아있다는 것은 |1| 2016-02-21 강헌모 7812
87029 할수 있을때 인생을 즐겨라 2016-02-21 강헌모 8392
87028 ♧포기하지말라(감동실화)♧ |5| 2016-02-21 김현 2,6802
87026 ▷ 배 맛, 사과 맛 / 비 교 |3| 2016-02-21 원두식 9947
87025 십자가의 길 묵상 동영상 2016-02-20 김영식 1,0621
87024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2016-02-20 김현 1,1631
87023 ■ 사순시기에 알아야 할 전례와 교리 상식 |1| 2016-02-20 김현 1,3600
87022 사순 시기 묵상 |2| 2016-02-20 김근식 8010
87476     Re:사순 시기 묵상 |1| 2016-04-23 김근식 1150
87021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1| 2016-02-20 강헌모 7511
87020 남겨둘 줄 아는 사람 |2| 2016-02-20 강헌모 9781
87019 "어느 이혼남의 고백" 이야기 |2| 2016-02-20 김현 2,87312
87018 맛 없는 치킨 한마리... |2| 2016-02-20 김영식 9357
87017 ▷ 자기를 아는 단계 |3| 2016-02-20 원두식 2,6338
87016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등 동영상 낭송시 2편 / 이 ... |1| 2016-02-19 이근욱 7530
87015 봄 소식 |1| 2016-02-19 유재천 7611
87014 "아버지의 눈물" 2016-02-19 김현 2,6547
87013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1| 2016-02-19 김현 1,1141
87012 이유없이 좋은날 |2| 2016-02-19 강헌모 2,7421
87009 ▷ 봄이 아름다운 것은 |2| 2016-02-19 원두식 2,6588
87008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가는 것들 |2| 2016-02-18 김현 1,2182
87007 묵주는 몸의 일부,기도는 생활의 일부 [나의 묵주이야기] 155 2016-02-18 김현 1,3574
87006 중년에 사랑이 찾아온다면, 등 2편 / 이채시인 2016-02-18 이근욱 9301
87005 성모 발현 - 2 2016-02-18 김근식 1,1660
87003 제 젊은 시절의 죄악과 저의 잘못은 기억하지 마소서......(시 ... |2| 2016-02-18 강헌모 9961
87002 ▷ 사랑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3| 2016-02-18 원두식 2,7236
86996 나를 위해 우시는 주님...?"신부님의 눈물" |6| 2016-02-18 김현 2,6114
86992 한국과 조선 공화국 |1| 2016-02-17 유재천 6631
86990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등 2편 / 이채시인 |1| 2016-02-17 이근욱 5992
86988 차인표씨가 아내 신애라에게 쓴 "감동의 편지" |2| 2016-02-17 김현 2,3265
86987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3| 2016-02-17 김현 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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