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토)
(자) 사순 제1주간 토요일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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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5050 未得先愁失 當歡已作飛 2001-10-09 조재형 89551
47859 어느 수사님의 글 2003-02-06 황미숙 89521
48224 주님께서 각별히 사랑하신다. 2003-02-15 조승연 89555
48241     [RE:48224]우와~♡ 2003-02-15 전지선 3329
48286     [RE:48224] 2003-02-16 배재국 2545
51738 신부님과 앵무새 2003-05-01 진신정 8959
52383 참된 사제 2003-05-20 황미숙 89519
94012 * 나쁜 사회 * |14| 2006-01-17 이현철 8959
94022     Re:* 나쁜 여자 * 2006-01-17 신희상 952
94025        Re:좋은사회, 나쁜사회. |1| 2006-01-17 신희상 903
102940 [음악감상]40-50대의 중후한 노래<펌> 2006-08-05 신희상 8954
105716 유유상종(類類相從)과 초록동색(草綠同色) 2006-11-02 배봉균 8958
204658 [아! 어쩌나] 말하기가 겁나요 홍성남 신부 [상담사례] |2| 2014-03-13 김예숙 8956
215058 관리자님!!! 누군가 제 게시물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2018-04-19 하경희 8950
215575 그게 바로 너야 2018-06-21 변성재 8951
219413 절망과 희망은 우리 마음 가지기에 2020-01-20 박윤식 8950
227327 02.23.목."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 2023-02-23 강칠등 8950
15681 ★ 장미꽃 피는 겨울날의 데이트~♡』 2000-12-16 최미정 89439
36571 아름다운 구속. 2002-07-26 조승연 89438
36573     [RE:36571] 2002-07-26 윤종관 2796
171553 EBS 지식채널e 변호사 조영래 2011-02-18 김경선 8945
227245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2023-02-15 주병순 8940
8882 박은종신부님 편히 쉬세요 2000-02-26 이연경 89314
11496 정성용 형제님에게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2000-06-12 곽일수 89342
97008 음성꽃동네 |16| 2006-03-20 채선미 89310
97066     Re:음성꽃동네 2006-03-21 채선미 1894
26835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은 2001-11-27 박유진신부 89235
205473 인삿말의 변천 2014-05-05 목을수 8923
208718 부활 밤 미사 참례 |1| 2015-04-06 유재천 8926
208756 미 련 (未練) 2015-04-14 유재천 8922
214759 '칠죄종' 성찰합니다......분노 |1| 2018-03-27 이부영 8920
215835 토요 특전 미사 반주자 구함~~ 2018-07-26 이승환 8920
223966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2021-11-28 주병순 8920
16286 명동 성당은 무엇하는 곳인가? 2000-12-28 오재환 89142
20155 상처받은 교우들을 위하여~~♡ 2001-05-07 황미숙 89136
38567 회색찬가... 회색亡歌... 2002-09-13 이성훈 89145
38571     신부님! 2002-09-13 구본중 2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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