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
(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93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은.. 2002-06-18 최은혜 57016
6620 어머니의 밥그릇 2002-06-21 최은혜 56416
6660 아내를 위해.. 2002-06-28 최은혜 56816
6783 아들의 선택 2002-07-18 최은혜 42516
6793 바람이 되고 싶은 아이.. 2002-07-19 최은혜 50916
6801 정말 미안했어 2002-07-20 박윤경 48416
6879 책도둑과 장박사 2002-07-30 박윤경 43416
6914 새벽녘에 만난 예쁜 두아이.. 2002-08-03 이우정 56016
6960 ♤ 열세번째 사도 ♤ 2002-08-10 고향숙 51216
6969 엄마의 일기, 아들의 일기 2002-08-12 박윤경 46716
6973 아름다운사진입니다. 2002-08-12 차연호 85716
6976 호두와 농부 2002-08-13 최은혜 48916
7009 하느님이 원하시니까 2002-08-17 Sun J. You 61716
7100 아저씨가 옳아요 2002-08-27 박윤경 44816
7276 가난한 화가의 선물 2002-09-18 박윤경 52016
7305 119대원의 아름다운 용기 2002-09-24 최은혜 40116
7460 버스에서 2002-10-16 최은혜 41716
7512 따스하게 내 손을 잡아줄... 2002-10-23 안창환 66116
7577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것은~~~ 2002-11-04 김범호 49016
7680 진실을 알고계십니까? 2002-11-24 김지연 59316
7682     [RE:768o]너무나 기막힌 이야기 2002-11-24 구영돈 1630
8049 어머니의 눈물 2003-01-18 멧골홈지기 68816
8054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2003-01-19 박윤경 72516
8082 또 한명의 이쁜 대녀가 생겨요.... 2003-01-25 이우정 46616
8492 신자도둑?..사순절의 일화 2003-04-11 정인옥 1,78716
8681 일상생활 2003-05-29 강상묵 57916
8860 .묵주기도 처음하던 날. 2003-07-04 문미애 55316
9128 할머니의 잔머리(한번 웃어 보세요) 2003-08-24 이우정 1,04016
9138     [RE:9132]감사 드려요 2003-08-26 이우정 1671
9139     [RE:9134]정희님^^ 2003-08-26 이우정 1612
9144 깨달은 이의 가르침 2003-08-26 이풀잎 73416
9169 *** 함께 가는 친구 *** 2003-09-01 이우정 2,62216
9200 <弔詩> 미소로 답하신 신부님 -고 김승훈 마티아 신부님 영전에- 2003-09-07 anselm99 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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