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월)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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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130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24-04-23 주병순 1420
231302 병적인 신앙생활 1~2부 / 홍성남 신부님 2024-04-23 강칠등 2381
231298 굿뉴스복음쓰기 오류 2024-04-23 유정미 1780
231297 오사카,교토교구 3박4일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 2024-04-22 오완수 1610
231295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 ... |1| 2024-04-22 장병찬 1370
231294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24-04-22 주병순 1440
231292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 ... |1| 2024-04-21 장병찬 1360
231291 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2024-04-21 강칠등 3092
231299     혹시 임현진님은 이 영상 보셨나요? 2024-04-23 김재환 1741
23128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2024-04-21 주병순 1350
231287 임현진님, 전 졸업하고 현재는 상관없어서 모르겠지만 2024-04-21 김재환 2171
231284 새 책! 『죽음의 왕, 대서양의 해적들』 글·그림 데이비드 레스터 ... 2024-04-20 김하은 1480
231283 새 책! 『육식, 노예제, 성별위계를 거부한 생태적 저항의 화신, ... 2024-04-20 김하은 1510
23128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 ... 2024-04-20 주병순 1340
231276 믿음과 실천 (하느님에 대한 말씀 도표) 2024-04-20 유경록 1230
231275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2024-04-20 조돈관 1380
23127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24-04-19 주병순 1350
231273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 |1| 2024-04-18 장병찬 1570
231272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8 장병찬 1420
231271 † 073.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 |1| 2024-04-18 장병찬 1550
23127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24-04-18 주병순 1490
231260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 ... |1| 2024-04-17 장병찬 1130
231253 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024-04-17 이은숙 1880
231255     Re: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 2024-04-17 김재환 1890
231252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 2024-04-17 주병순 1380
231250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6 장병찬 1630
231245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괸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 2024-04-16 주병순 1410
231244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 ... |1| 2024-04-15 장병찬 1570
231243 다 큰 사람들이 2024-04-15 조병식 2310
231242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 2024-04-15 주병순 1490
231241 † 069.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 ... |1| 2024-04-14 장병찬 1770
231240 서울에서 첫토요일 성모신심미사를 오후에 노래로 하는 곳이 어디에 ... |1| 2024-04-14 김재환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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