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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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788 ★ 나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 2001-01-15 최미정 88031
21150 어느 신부님의 일기 2 2001-06-12 박종무 88027
37023 (파라과이) 서혁준님 읽으세요... 2002-08-08 백상아 88011
51909 본당에대한 나의 길고도 슬픈고백 2003-05-07 한우송 88024
51921     [RE:51916] 배지희 자매님께 2003-05-07 한우송 1622
60038 Blue Christmas. 2003-12-25 김지선 88050
60041     [RE:60038]피터팬님~ 메리크리스마스~ 2003-12-25 김남경 3253
95047 오늘의포토뉴스 (2월9일) |3| 2006-02-09 정정애 8803
96373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마지막편(말기 암투병기) |7| 2006-03-07 박영호 8805
129215 공동 구속자 -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19| 2009-01-04 장선희 8809
129243     Re: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5| 2009-01-04 박명옥 1924
129242     Re: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 |7| 2009-01-04 소순태 2231
129239     [김신도사님] '공동 구속자'는 '면죄부'의 재판 입니다. |3| 2009-01-04 여승구 2242
129232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 |13| 2009-01-04 유재범 2555
129216     . |2| 2009-01-04 장선희 4789
129248        Re: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 |1| 2009-01-05 임봉철 2313
129229        Re:예언자 |5| 2009-01-04 이성훈 41810
129219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3| 2009-01-04 이금숙 42210
135757 RE: 추기경님 말씀 좀 해보세요. |29| 2009-06-05 송동헌 88016
135787     문재인 전 실장 인터뷰 기사<한겨레> |1| 2009-06-05 송동헌 2623
137920 여러분, 도와주십시오.(돕고 싶지 않은 분의 글은 사절합니다.) |22| 2009-07-20 이효숙 88012
139192 DJ를 부정하는 말들 가운데 오늘 처음 들은 말 |28| 2009-08-23 지요하 88023
139248     사이비 정치꾼들의 장난에 놀아나는 국민들,,,, |1| 2009-08-24 장세곤 1253
139206     당신이 꿈꾸었던 세상, 우리가 이루어가겠습니다. |5| 2009-08-23 옥수복 26715
141229 우주, 과학 시리즈 10 |4| 2009-10-11 배봉균 8805
189046 베네딕도 축일을 맞이하여 2012-07-11 이향숙 8800
207006 드디어 교황님 오시다 ! |3| 2014-08-15 유재천 8806
207804 공연 구경하다 지하 4층으로 추락 사고 |6| 2014-10-18 유재천 8802
208772 깨어있는 분들의 염려 2015-04-17 이부영 8801
209500 그때가 가을이다 【 년중의 오아시스 】 2015-08-29 강칠등 8801
209735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2015-10-20 주병순 8802
210335 칭찬 마일리지 2016-02-20 조용훈 8802
210648 그 기쁨은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2016-05-06 주병순 8803
211133 거짓이 나를 강하게 끌어당긴다면? 2016-08-09 이광호 8801
211217 마리아 학교 9월하기 기초과정 수강자 모집 2016-08-19 이정순 8800
215125 삭제된 게시물/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 2018-04-24 하경희 8800
215512 상대할 가치가 있어야 제대로 상대해 주지.. |2| 2018-06-11 변성재 8801
215985 원전마피아를 위한 ‘소설’이 도를 넘었다 |1| 2018-08-11 이바램 8801
216077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 - “NAP 독소조항 철회하라”… ‘ ... |3| 2018-08-24 하경희 8801
216792 물음표와 느낌표 / 그 대를 위한 가을 날의 연주 2018-11-14 이부영 8800
216961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2018-12-06 주병순 8801
216969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8-12-07 주병순 8800
218537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19-08-18 주병순 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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