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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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053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2019-11-17 주병순 8800
219438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 2020-01-26 주병순 8800
219704 ★★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4) |1| 2020-02-26 장병찬 8801
21994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 2020-03-31 주병순 8800
220076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 2020-04-16 주병순 8800
221220 11.10.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저희는 쓸모없는 종 ... 2020-11-10 강칠등 8800
221292 11.22.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2020-11-22 강칠등 8800
22175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아들들아, 용 ... |1| 2021-01-17 장병찬 8800
223689 예수님은 왜 저승으로 가셨던 것일까 !! 2021-10-15 변성재 8800
224028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21-12-10 주병순 8800
227238 † 19. 하느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천국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 |1| 2023-02-14 장병찬 8800
9587 [호소문]신부님,수녀님 사랑합니다 2000-03-27 백은희 87940
9589     [RE:9587]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2000-03-27 정병일 25512
9601     [RE:9587] 백은희님 보세요. 2000-03-28 손세인 23214
20811 박성현님의 메일이 왔군요... 2001-06-01 이재경 8796
20883     [RE:20811] 2001-06-03 강경신 740
22194 성서가 귀걸이..??(황미숙님) 2001-07-10 정베드로 87939
28346 진실의 메아리(토론토 성당) 2002-01-08 가브리엘 87936
29522 참으로 마음 아프네요... 2002-02-06 방선영 87910
29932 조재형 신부님께 2002-02-17 박복희 87923
32282 오늘 저는 울었습니다 2002-04-22 kimsola 87919
34929 긴급호소문:성모병원의 노사 여러분께 2002-06-12 이정원 87937
34960     [RE:34929]파업? 2002-06-12 김중대 1980
34988     [RE:34929] 2002-06-13 김학근 1190
42757 미친"노조"와 대화하면 똑 같이 미친 "병원"된다. 2002-11-05 조형권 87960
42772     [RE:42757] 2002-11-05 하늘아래 4013
42795     [RE:42757] 2002-11-05 전준선 3715
48314 읽어보시고 답글 좀 주세요 2003-02-17 권태하 87938
52208 백만수형제님! 2003-05-15 류경희 87914
60024 웃기는 양대동 2003-12-24 지요하 87942
60029     [RE:60024]옳으신 말씀입니다... 2003-12-24 이윤석 36721
60032        [RE:60029] 2003-12-25 이진숙 3148
60031     [RE:60024]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ㅠㅠ 2003-12-25 구본중 42422
68725 [펌]어느 가톨릭 신자 부부의 (신장)스와핑 |5| 2004-07-13 곽일수 8795
91345 제주동문성당 제대회를 칭찬합니다. |2| 2005-11-28 고여순 8791
124824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1| 2008-09-19 황중호 87922
124836     교우님들과 특히 두분 신부님의 가르침이 큰 도움 2008-09-19 장이수 2491
124857        논쟁이 지닌 긍정성 |7| 2008-09-20 김복희 2213
210188 하고싶은 말 (1) |2| 2016-01-16 이순의 8797
211959 (함께 생각) 잃어버린 치유 전통의 복원 2017-01-04 이부영 8790
212129 말씀사진 ( 집회 15,19 ) 2017-02-12 황인선 8792
222180 [신앙묵상 78] 본래 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하면 |3| 2021-03-12 양남하 8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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