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
(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626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2015-12-29 강헌모 2,1343
86625 6/25전쟁 고아 임종덕 하우스 보이 스토리 |1| 2015-12-29 김영식 4,2286
8662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2| 2015-12-29 김현 1,1032
86623 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 등 1월시 3편 / 이채시인 |1| 2015-12-28 이근욱 2,9492
86622 하느님의 선물 '한국행 항공권' " [내 인생의 크리스마스] |2| 2015-12-28 김현 9459
86621 2016년 1월호 월간 한국국보문학 옥당문학 대상 수상(수필/연대 ... 2015-12-28 강헌모 1,0421
86620 헛된 생각을 하지 마시오. 우리는......( 2마카 7, 18) 2015-12-28 강헌모 9062
86619 beautiful wedding / 수필 2015-12-28 강헌모 7232
86618 Marlboro 담배에 얽힌 사연 |1| 2015-12-28 강헌모 9047
86617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2015-12-28 김현 8281
86616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2| 2015-12-27 김현 9065
86615 * 에이미가 '100세 인생'을 노래했더라면...* (에이미) |1| 2015-12-27 이현철 2,7433
86614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2015-12-27 강헌모 2,6717
86613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1| 2015-12-27 강헌모 8165
8661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1| 2015-12-27 김현 9162
86611 엄마, 내 신발은? |2| 2015-12-26 김영식 2,68312
86610 엎질러진 컵라면 2015-12-26 김현 1,01213
86609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등 2편 / 이채시인 2015-12-26 이근욱 6360
86608 아름답게 살아가는사람 |3| 2015-12-26 강헌모 8165
86607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1| 2015-12-26 강헌모 7540
86606 성탄이 기쁘고 즐거운 건 잊지 못할 추억 때문이겠죠 |1| 2015-12-26 김현 6221
86605 보물 |2| 2015-12-26 김희종 6664
86604 내일은 오늘의 노력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물 |1| 2015-12-26 김현 6894
86603 용서 |4| 2015-12-25 이청심 7883
86602 삶의 매듭을 풀어주시는 성모님 2015-12-25 김현 2,6570
86601 성탄미사 |4| 2015-12-25 이청심 6792
86600 성탄을 축하합니다 |1| 2015-12-25 유재천 7812
86599 운도 실력의 일부 |1| 2015-12-25 김영식 2,67911
86598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3| 2015-12-25 김현 8654
86597 땅콩친구 - 우리집의 크리스마스 정경 |2| 2015-12-24 김학선 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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