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일)
(자) 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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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345 제주동문성당 제대회를 칭찬합니다. |2| 2005-11-28 고여순 8791
124824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1| 2008-09-19 황중호 87922
124836     교우님들과 특히 두분 신부님의 가르침이 큰 도움 2008-09-19 장이수 2491
124857        논쟁이 지닌 긍정성 |7| 2008-09-20 김복희 2213
206225 교황 프란치스코: 6월 기도 지향 2014-06-02 김정숙 8791
209989 말씀사진 ( 바룩 5,5 ) 2015-12-06 황인선 8790
210188 하고싶은 말 (1) |2| 2016-01-16 이순의 8797
211959 (함께 생각) 잃어버린 치유 전통의 복원 2017-01-04 이부영 8790
222180 [신앙묵상 78] 본래 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하면 |3| 2021-03-12 양남하 8791
223986 1억원 들여 만든 세종시 마스코트 2021-12-01 김영환 8790
12196 [IVF] 인간 생식(生殖)에 관하여 2000-07-09 김신 8787
24213 id kykj 김영국님께 2001-09-11 정원경 87843
33500 개신교신자입니다. 2002-05-18 깊은밤 87819
33506     [RE:33500]개신교 신자님께! 2002-05-18 김지선 33614
33508     [RE:33500] 2002-05-18 이귀성 2404
33510     [RE:33500] 2002-05-18 박요한 2484
33575     [RE:33500] 추천합니다. 2002-05-19 전명희 1471
33663     [RE:33500]깊은밤님 2002-05-20 김세원 892
34168 오밤중에 생각난 황당한 제안 하나....^^;; 2002-05-29 정원경 87815
34175     [RE:34170]술과 관련해서... 짧은 단상 2002-05-29 이성훈 45113
34177     [RE:34168]안녕하시죠^^ 2002-05-29 구본중 3112
34200     [RE:34168] 2002-05-29 이기동 5491
34248     [찬성] - 무척 기대가 됩니다.(내용 무) 2002-05-29 김기완 1381
34813 근래에 보기드믄 명비판문(펌)(요한금구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2002-06-08 parkyearheang 87835
37312 東西 갈등이라니요? 2002-08-15 김지선 87847
37316     [RE:37312]답답했던 속이 후련하군요 2002-08-15 조형권 28512
37319     [RE:37312] 안녕하시죠? 2002-08-15 장정원 2366
109754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른가요? 또 천주교는 마리아교인가요? |6| 2007-04-10 김광태 8789
133854 안녕하세요? 성모교도예요^^ |21| 2009-05-04 김영아 87810
133869     같은 분이시죠? |2| 2009-05-04 임봉철 2134
133892        당연히 같은 사람이죠 2009-05-05 김영아 1081
133868     그러세요? 난 천주교인입니다. |6| 2009-05-04 김희경 2677
133891        아 예 반갑습니다 |1| 2009-05-05 김영아 1210
165695 가톨릭 신문은 아직도 이런 엉터리 글을 배포... 2010-11-07 이석균 8781
165703     Re: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통 가톨릭 교회의 해석입니다. 2010-11-07 이성훈 5409
165705        Re:해석과 해독은 다른 뜻 2010-11-07 이석균 4121
165710           가톨릭은 일치의 교회입니다 2010-11-08 장길산 2793
165712              Re: 99. 제8절 여덟째 계명 크건 작건 거짓말은 하느님께 대 ... 2010-11-08 이석균 3221
165709           자신있게 말씀하셔도 어차피... 2010-11-08 김영훈 3164
165711              Re:갈릴레이 (Galileo Galilei 1564...)사건과 ... 2010-11-08 이석균 2870
167536 명성때문에 내 수행이 '쇼'가 됐다"(한국을 떠난 현각) 2010-12-11 임동근 8788
182647 최승정신부님의 성서백주간 제5회 모세오경의 개요(1편) 2011-12-03 이정임 8780
205573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 2014-05-13 조정제 8786
205574     우리 선입니다(선이 신고당했네...) |3| 2014-05-13 이정임 3922
205985 "저희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 |3| 2014-05-23 김희영 8789
206549 15년만에 방문해봅니다 2014-06-20 정형규 87813
209951 산타할아버지 2015-11-28 김기환 8783
210203 황혼 세대의 불편한 생활 2016-01-20 유재천 8781
217204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 2019-01-01 주병순 8782
219559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ㅋ 2020-02-11 신윤식 8780
226999 ★★★★★† [하느님의 뜻]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 ... |1| 2023-01-21 장병찬 8780
15540 ★첫눈과 함께 꼭 기다려야할 그사람』 2000-12-08 최미정 87730
20685 비싼 용서와 값싼 용서 2001-05-28 황미숙 87734
22539 한국 천주교계는 누구를 위하여- 2001-07-17 임덕래 87727
22557     [RE:22539] 2001-07-17 김지성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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