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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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201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7-01-14 주병순 1,3282
212009 天主敎會의 大韓民國 建國 活動史 槪觀 ! 우리가 어떻게 세운 나라 ... 2017-01-14 박희찬 1,7342
212008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2017-01-13 주병순 1,1122
212006 양평본당 주임 노성호신부님 곡수 공소 방문 미사,<사진화보> 2017-01-13 박희찬 3,1702
212003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7-01-12 주병순 1,1103
212000 사회사목분과 단체복 조끼 마련하였습니다. |1| 2017-01-11 유태목 1,4040
211998 교황 성하, 韓半島의 北韓 核武器 實驗 繼續 및 各國 武器 密去來 ... 2017-01-11 박희찬 1,6682
211997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2017-01-11 주병순 1,0753
211996 (함께 생각) 한국 천주교, 평신도의 존재감 얼마나 있나 |1| 2017-01-11 이부영 1,1642
211995 교회의 쇄신, 또 한번의 말 잔치? (펌) |2| 2017-01-11 김동식 1,5295
211991 이들에게 기도해주세요 |1| 2017-01-10 박혜서 8832
211990 '바보 변기영'과 '바보 노무현'의 차이-[최보식 칼럼]- |1| 2017-01-10 박희찬 1,5642
211989 로사리오예술학교 / 예술과 자연 청소년프로그램...ROSARIO ... 2017-01-10 김진수 1,2070
211988 ROSARIO ARTS SCHOOL 로사리오예술학교 2017-01-10 김진수 1,0940
211987 작은 촛불 하나 더 모여서 |3| 2017-01-10 박윤식 1,1494
211986 (함께 생각) 천국으로 가는 모든 길이 천국이다 2017-01-10 이부영 1,3190
211985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2017-01-10 주병순 1,1303
211983 (함께 생각) 하느님은 교회보다 크고 교리보다 넓다 2017-01-09 이부영 1,1580
211981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 ... 2017-01-09 주병순 1,2193
211980 말씀사진 ( 이사 60,1 ) 2017-01-08 황인선 9701
21197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2017-01-08 주병순 1,2713
211975 (함께 생각) 계시 종교만 참 종교라는 독선 2017-01-07 이부영 1,7370
21197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2017-01-07 주병순 1,0923
211972 원주교구에 청합니다. 2017-01-06 유상철 1,5231
211968 나에게서 신부님은 어떤 존재인가 2017-01-06 김재한 2,0830
211967 (함께 생각) 우리들이 독점한 하느님 2017-01-06 이부영 1,0730
21196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2017-01-06 주병순 1,1363
211965 드디어 7일만에 첫게시글 2017-01-05 정준호 1,0930
211963 <與野 指導者들, 中國의 四字成語로부터 해방되자> 2017-01-05 이도희 1,0382
211962 신부님의 뒷모습 2017-01-05 김동식 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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