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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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7744 한나라당의 대선자금 실태. 2003-10-10 강봉승 87517
101360 영성체 후 묵상 ( 6월28일 ) |5| 2006-06-28 정정애 8753
206743 저승도 구원설 (오래 전에 남긴 글) |2| 2014-07-13 변성재 8750
208415 <톨스토이에 관한 인상깊은 글들> 2015-02-07 이도희 8751
208472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5-02-15 주병순 8753
208545 『교황 프란치스코』- [저는 하느님 백성의 거룩함을 봅니다] 2015-03-01 김동식 8752
208785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 ... 2015-04-20 주병순 8754
209693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2015-10-13 주병순 8752
214853 사제들을위한기도 2018-04-02 신동숙 8752
215051 가난과 노예의 길로 가고 싶어 안달 나신분 |1| 2018-04-19 신동숙 8755
215056 조선후기 잊혀진 인물 정학초 서거 211주년 추모(2)[브레이크뉴 ... 2018-04-19 박관우 8750
219102 우상숭배 '서울대학교(大學敎)' 2019-11-22 변성재 8751
222219 노자의 ‘인간관계론’을 보면서 |1| 2021-03-17 박윤식 8753
224019 점성술의 함정 (초기작) 2021-12-08 변성재 8750
10762 성당이 이래서야 2000-05-07 이기헌 8745
18783 ★ 몸빼바지 그녀의 아름다운 날들♬』 2001-03-24 최미정 87429
18801     [RE:18783]아버지의 사랑... 2001-03-24 김성은 1766
18791 교회 내 문제들... 파리똥(?)... 여러가지 글의 번호들. ... 2001-03-24 이성훈 8747
23150 남종훈님!! 하느님이 두렵지 않으세요? 2001-07-31 권경애 87428
23583 아니 이럴수가... 2001-08-15 이봉하 8742
26238 11월 옥수동 선교상담실편지 2001-11-10 안영준 87410
35903 희안한 꽃동네... 2002-07-08 박철순 87411
36863 어찌 이런 일이 파라과이에 2002-08-03 박안나 8743
36876     [RE:36863]기도 못해서 17년일까요? 2002-08-03 조형권 18410
36977 가슴이 아프군요 파라과이 2002-08-07 청포도 87415
37041 [파라과이] 아픔은 아픔을 느껴 본 사람만이 안다. 2002-08-08 성녀이소사성당 87416
52503 성직자를 존경해야 합니다.--성 프란치스꼬 2003-05-22 박여향 87425
54717 어느 사제의 기도 2003-07-14 황미숙 87433
88805 호버링(hovering) 1 |62| 2005-10-02 배봉균 87416
108159 천주교를 믿으면서 종교를 가질려면 돈도 좀 많이 든다는걸 알고 실 ... |18| 2007-01-23 김대형 8740
112983 권형제님 글을 읽고... |13| 2007-08-25 신희상 87414
130329 * 이정원 알퐁소의 정체성. |6| 2009-02-02 이정원 87419
130367     Re:* 이정원 알퐁소의 정체성. |1| 2009-02-03 이신재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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