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460 금이 간 항아리 |2| 2015-12-07 이영숙 9799
86459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2편 / 이채시인 |3| 2015-12-07 이근욱 6930
86458 ▷ 두 마디 말 (言) |5| 2015-12-07 원두식 2,68612
86455 조금은 흔들려도 괜찮아 |3| 2015-12-07 김현 8433
86454 대림특강 "죄에 이르는 길:황창연(베네딕토)신부님 |2| 2015-12-06 김영식 1,1822
86453 ♣ 영혼의 호흡 ♣ |3| 2015-12-06 박춘식 8543
86452 우리 모두 죄인이라고요? / 오늘은 대림 제2주일 |1| 2015-12-06 김현 6865
86451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1| 2015-12-06 강헌모 7791
86449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3| 2015-12-06 강헌모 8554
86448 ▷ 우리가 제일 많이 먹는 것은 ?" |5| 2015-12-06 원두식 2,5948
86447 첫눈 엽서 |1| 2015-12-06 김현 7541
86445 ☞ 이 남자의 거짓말 ☜ |4| 2015-12-05 김동식 1,26217
86444 테러와 사상 |2| 2015-12-05 유재천 7021
86443 “참 빠르기도 하시지” [나의 묵주이야기]149. |1| 2015-12-05 김현 7671
86441 ▷ 밀가루와 시멘트 |3| 2015-12-05 원두식 1,0587
86440 첫눈같이 고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2| 2015-12-05 김현 8511
86439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등 중년시 2편 / 이채시인 |1| 2015-12-04 이근욱 7990
86438 하늘로 간 딸에게 보내는 편지 |2| 2015-12-04 김영식 1,1786
86437 비워가며 담는 마음 2015-12-04 강헌모 9724
86436 거짓 평화를 주지 마라 2015-12-04 김현 7621
86435 불편한진실(엘 고어)/예방법 |1| 2015-12-04 신효숙 7522
86433 ♠ 따뜻한 편지 ♠ -『 프로레슬러와 신부 』 |3| 2015-12-04 김동식 1,0078
86434     Re: * 황금 마스크의 프로 레슬러 * (나쵸 리브레) 2015-12-04 이현철 8362
86432 ▷ 만족할줄 아는 삶 |2| 2015-12-04 원두식 1,0368
86431 첫눈 2015-12-04 김현 6200
86429 불편한 진실(앨 고어) |3| 2015-12-03 신효숙 9273
86430     Re: * 핵융합이 차세대 에너지라지만....* (불편한 진실) 2015-12-03 이현철 2991
86428 오랫만에 하얀 눈이 펑펑 |2| 2015-12-03 유재천 9710
86427 감동이야기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5| 2015-12-03 김현 2,6535
86426 ‘멋쟁이 목자’를 위하여 |4| 2015-12-03 김영식 8242
86425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이자 |3| 2015-12-03 원두식 2,69911
86424 커피 한잔의 행복 |2| 2015-12-03 김현 8760
83,088건 (537/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