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금)
(자)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966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1| 2017-10-29 강헌모 2,6240
7578 전에 퍼와서 보관한 글인데 ..(울지마세요) 2002-11-04 이동재 2,62338
82883 ▷ 펄벅 어머니의 지혜와 용기 |2| 2014-09-29 원두식 2,62314
83692 평화신문 - 새해 이들을 주목하라 예그리나 행복아카데미 2015-01-16 김효철 2,6232
83764 안중지정(眼中之釘)의 사람 |2| 2015-01-25 강길중 2,6235
84361 ▷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8| 2015-03-29 원두식 2,6233
84726 ♣ 마음속의 스케치북 |3| 2015-05-05 김현 2,6233
85561 ▷ 가장 행복한 날 |9| 2015-08-20 원두식 2,6238
87765 거리의 철학가 |2| 2016-06-01 김영식 2,6233
91686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쓰며 살자! 2018-02-18 유웅열 2,6231
2735 안드레아 수사님의 하루 2001-02-12 이례지나 2,62236
2808     [RE:2735]아주 잘 읽었습니다. 2001-02-17 윤미랑 4030
3078 엄마가 남긴 마지막 말씀 2001-03-18 이만형 2,62235
28960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34| 2007-07-09 정정애 2,6226
31196 당신의 향기로... |8| 2007-11-08 원종인 2,62214
68612 좋은아내, 나쁜아내 |1| 2012-02-09 김영식 2,6227
69292 상본 및 그림에 나타난 요셉 성인의 모습입니다. 2012-03-18 임창순 2,6223
82306 2차 헌금에 너무 부담 갖지말라시는 신부님 |5| 2014-06-23 류태선 2,62213
86276 " 어느 버스 운전기사의 가슴아픈 사연 " |3| 2015-11-13 김현 2,62215
87401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2016-04-12 유웅열 2,6221
88371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2016-08-31 김현 2,6222
89895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2| 2017-05-03 김현 2,6222
91530 너무 가까이 있으면 2018-01-27 강헌모 2,6220
91928 노년에게도 의무는 있다. 2018-03-18 유웅열 2,6220
2466 한여자와 남자의 안타까운 이야기 2001-01-18 최미림 2,62129
4655 믿고 의지합니다. 2001-09-20 이만형 2,62141
4943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 2001-10-26 송동옥 2,62126
83628 황혼에도 열정적인 삶 |3| 2015-01-07 김영식 2,6217
83769 ▷미사참례와 고해성사의 사목지침(미사 참례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 ... |1| 2015-01-26 김현 2,6215
83790 텅빈 나 |4| 2015-01-30 김영식 2,6213
83964 새해 마음 / 이해인 |1| 2015-02-19 강헌모 2,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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