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 (월)
(자)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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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306 좋은 글 모음/퍼온글 2005-09-22 정복순 8661
106433 조 형제님의 글을 읽고 |5| 2006-11-24 송동헌 86618
123565 순명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12| 2008-08-25 송영자 86618
123606     내 댓글 돌리도~ |2| 2008-08-26 김영희 1274
123577     말의 뜻은 정확히 이해하고 쓰셨으면 합니다. |5| 2008-08-25 김희영 24711
125811 요즘 성당이 부산스럽습니다.. |17| 2008-10-11 안현신 8662
125815     ‘황 데레사의 사적계시’와 관련한 수원교구 교구장의 교령 |17| 2008-10-11 김영희 1,05411
127314 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8| 2008-11-21 박명옥 8665
127315     Re: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2008-11-21 박명옥 2383
134469 지네와 여우... 할아버지와 여우... |8| 2009-05-16 김은자 8667
159470 8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쉼" 개최 2010-08-08 김수진 8660
169364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1-10 지요하 86612
169384     새 사제를 배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1-01-10 홍세기 1874
169375     축하드립니다. ^^* 2011-01-10 이영주 1956
191038 카를로 마르티니 추기경 선종 (담아온 글) |3| 2012-09-03 장홍주 8660
202625 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1994년), ... |2| 2013-12-11 소순태 8662
202628     사전 양심(事前良心)과 사후 양심(事後良心) 2013-12-11 소순태 2001
203925 교황님: 윤지충과 동료 123위 한국 순교자의 성인 추대화 공식 ... |6| 2014-02-08 김정숙 8666
203945     124위 인물 약사- 한국 주교회의(펌) 2014-02-09 김정숙 4872
203935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 결정-한국 기사 |2| 2014-02-09 김정숙 4654
203934     시복시성 천주교 특별위원회에서 밝힌 최근 진행상황 |1| 2014-02-09 김정숙 2923
204483 이게~ 웬 떡 !!이 아니고.. 이게~ 웬 땅콩 !! |1| 2014-03-02 배봉균 8662
207616 ♥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그 여섯번 째』 2014-10-03 한은숙 8662
208543 엽총 사고 2015-03-01 유재천 8661
208955 진정한 기쁨은 어떤 것인가? |1| 2015-05-29 이부영 8663
208977 파티마 루르드 반늬 11일간 2015-06-02 정규환 8660
209635 말씀사진 ( 묵시 14,15 ) |2| 2015-09-27 황인선 8661
210050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2015-12-19 주병순 8662
210666 역사적인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위한 MOU 체결 2016-05-09 이돈희 8660
211640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 2016-11-05 주병순 8662
211850 (함께 생각) 교회쇄신이란 ‘말’ 2016-12-15 이부영 8662
215033 문재인 정부판 블랙리스트? 진실은 이렇다 2018-04-17 이바램 8660
215471 큰 망토 두른 후투티 ‘추장’은 땅강아지를 좋아해 2018-06-07 이바램 8660
215517 트럼프 "엄청난 성공을 기대한다" 김정은 "모든 것 이겨내고 여기 ... |1| 2018-06-12 이바램 8660
215702 오늘은 신천지 할머니가 꼭 읽어보라고 주던데.. 2018-07-09 변성재 8660
218556 단편소설 ‘낙태(落胎)’ 2019-08-20 변성재 8660
221873 ★예수님이 사제에게 - 믿음의 위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1-01-30 장병찬 8660
222415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2021-04-15 주병순 8660
222637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넷째날) 2021-05-26 윤경희 8660
223735 사채로 빌린 돈이 불어나는 과정 2021-10-23 김영환 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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