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일)
(자) 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386 날씨도 많이 풀리고...원기도 좀 회복하고... 2009-12-21 배봉균 8625
145412     Re:날씨도 많이 풀리고...원기도 좀 회복하고... 2009-12-21 이상훈 913
186903 성당 감사헌금 10만원이 불법정치자금? |9| 2012-04-19 곽일수 8620
194088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요? 교회 안에도 구원이 있습니다!” 2012-11-22 신성자 8620
194092     금관의 예수 가사 2012-11-22 박창영 3040
196599 프란치스코 1세 교황님이 마지막 교황(?) |1| 2013-03-14 변성재 8620
203142 교학사 역사교재 채택률 0% 노리는 단체 |3| 2014-01-06 곽두하 86222
204208 [박물관] 2014년도 절두산순교성지 안내봉사자 모집 2014-02-22 절두산순교성지 8620
204291 혹시 주일에 성당을 못가는 환자의 경우 미사드릴 수 있는 방법 없 ... |2| 2014-02-24 민신혜 8621
208100 자식 2014-12-18 유재천 8620
209306 교황과 일치해 ‘복음의 기쁨’ 전한다 2015-07-26 이부영 8621
209948 시간되시면 참여해주세요(수원교구 청소년 사목 연구소 정기 세미나- ... 2015-11-27 이광호 8622
210843 푸른 꿈, 추억 2016-06-14 유재천 8620
210904 나를 따라라. 2016-06-27 주병순 8623
211015 신앙생활 |1| 2016-07-17 김기환 8622
211843 교회에도‘헌법재판소’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2016-12-13 김동식 8625
211845 (함께 생각) 자녀 양육, 그리고 냉담 2016-12-14 이부영 8622
215149 ‘짜가’와 좌빨 놀이에 더 이상 방관 말자! |4| 2018-04-26 박윤식 8625
215652 말씀사진 ( 2코린 8,14 ) 2018-07-01 황인선 8623
215771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1| 2018-07-18 이바램 8621
215829 아, 내 마음 모르는 2018-07-25 하경호 8621
215959 다~ 네 탓이야????? 2018-08-08 신동숙 8623
216712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8-11-03 손재수 8622
218703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2019-09-16 주병순 8620
219372 103위 시성과 124위 시복의 공통점 (하느님과 함께 하면 안 ... 2020-01-12 변성재 8620
219445 [2월2일 공연]제7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영혼을 울리는 음 ... 2020-01-27 강수정 8621
221279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3) (아들들아, ... |1| 2020-11-20 장병찬 8620
221594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12-29 손재수 8622
22159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 |1| 2020-12-30 장병찬 8620
221606 본지 이돈희 대표의 노인의 날과 이를 기념하는 제언 2021-01-01 이돈희 8620
221664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021-01-07 주병순 8620
221709 ★예수님이 사제에게 - 구마는 가장 직접적인 사목 활동이다 (아들 ... |1| 2021-01-11 장병찬 8620
124,675건 (551/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