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일)
(자) 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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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3926 124위시복시성진행상황-2014.02.08까지 진척된 내용 외 |3| 2014-02-08 소순태 8534
203947     시복(諡福)과 시성(諡聖)의 차이점 2014-02-09 소순태 3841
204400 이태석 신부님의 브라스밴드 한국에오다 |3| 2014-02-28 강칠등 8538
206739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3| 2014-07-12 주병순 8534
207371 비즈니스와 종교 |2| 2014-09-19 김승욱 8537
208579 당신 누구시길래 2015-03-07 조용훈 8532
208617 부활절을 앞두고... 2015-03-16 강칠등 8531
208777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2015-04-18 주병순 8533
209141 자, 이제 일어나 가자!(복음의 기쁨, 24항) 2015-06-28 이부영 8530
21194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01-01 손재수 8530
215126 삭제된 게시물/ 동성애에서 벗어난 게이 - 대니 2018-04-24 하경희 8530
215773 에셜론 피해구제를 위한 청원에 서명부탁드립니다. 2018-07-18 하경국 8530
215824 이렇게 더울수 있는가? 2018-07-24 정규환 8531
216811 고 이태석 요한 신부님 2018-11-17 이윤희 8533
218623 단편소설 ‘낙태(落胎)’ 2019-08-30 변성재 8530
218738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2019-09-21 주병순 8531
221872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2021-01-30 주병순 8531
222699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7시간 ( 제24시간 중 ) / ... 2021-06-04 장병찬 8530
224175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2022-01-05 주병순 8530
224294 01.25.화.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모든 피조물에게 복음 ... |1| 2022-01-25 강칠등 8531
226120 ★★★† 모든 이의 지복을 이루는 '하느님의 뜻' - [천상의 책 ... |1| 2022-10-13 장병찬 8530
226581 11.29.화."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 |1| 2022-11-29 강칠등 8531
227886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23-04-28 주병순 8530
229614 curse & miseries, everlasting truth 2023-11-05 조병식 8530
9159 삼각지님들의 고백,고맙습니다. 2000-03-13 정혜란 85231
26766 돌격!!! 스토커 앞으로 2001-11-25 이경선 85246
26771     [RE:26766]*^^* 2001-11-25 김지선 2965
26787        [RE:26771] 2001-11-25 강연준 2124
26778     [RE:26766] 2001-11-25 장희선 2152
28048 오신부님 전상서..(토론토) 2001-12-31 가브리엘 85212
43197 해도 해도 너무한 어른 2002-11-08 박미카엘 85246
43204     [RE:43197]그런데... 2002-11-08 지현정 34018
83314 주호식 신부! 당신도 개똥이나 쳐드시오! |2| 2005-06-09 정규환 8524
83316     갑자기 '개똥녀' 생각이...^^ 2005-06-09 정원경 32413
123292 꿈이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 |15| 2008-08-20 양명석 85212
124209 ** (제33차)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 2008-09-08 강수열 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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