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306 자기 마음을 내려놓고 만남을 갖자! |1| 2017-07-18 유웅열 2,6920
4636 인포메일에서 보내온 글 (사랑) 2001-09-18 정탁 2,69234
89837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1| 2017-04-24 김현 2,6923
8546 A song for you 2003-04-28 김윤이 2,69226
90865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2017-10-18 김현 2,6920
84913 신발 한짝 |1| 2015-06-05 김영식 2,6926
86729 ▷ 슬그머니 들어온 습관 |4| 2016-01-12 원두식 2,6929
40428 ** 사랑하는 사람을 내안에 담아두고 ...♡ |13| 2008-12-04 김성보 2,69124
86664 ▷ 부부란 이런 것 |3| 2016-01-03 원두식 2,69116
3122 잊혀지지 않는 신부님 2001-03-22 강인숙 2,69150
87093 ♡ 이런 사람과 만나라 |2| 2016-02-28 김현 2,6913
39699 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7| 2008-11-01 김미자 2,69115
86891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유머쪽지 |3| 2016-02-04 김현 2,69117
3149 "마리아" 정말 미안하다 2001-03-26 이만형 2,69127
82707 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리얼리즘 모음./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3| 2014-08-29 김현 2,69112
2436 그림자 이야기.. 2001-01-15 김광민 2,69122
9099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2| 2017-11-02 김현 2,6913
2079 [느낌] 한 없는 어머니의 사랑... 2000-11-15 김광민 2,69140
91075 겸손한 사람만이 만남을 즐길 수 있다. 2017-11-14 유웅열 2,6911
201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1998-12-30 김황묵 2,69140
88411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다 2016-09-07 허정이 2,6911
1517 생떽쥐베리의 미소***펀글 2000-08-04 조진수 2,69118
89730 멋진 항아리의 지혜 |1| 2017-04-06 류태선 2,6916
89447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1| 2017-02-20 김현 2,6912
42455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10| 2009-03-12 김미자 2,69010
88725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2016-10-25 김현 2,6902
1846 사랑하는 연인에게... 2000-10-04 김수영 2,69028
95472 ★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1| 2019-07-02 장병찬 2,6900
1875 * 하얀 운동화에 담긴 사랑 * 2000-10-09 채수덕 2,69035
81240 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1| 2014-02-14 노병규 2,6905
83,153건 (56/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