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목)
(자)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110 어느 간호사의 눈물의 고백.. |1| 2017-11-21 김현 2,6181
243 [푼글] 정신나간(?) 슈퍼맨 1999-02-10 김주연 2,61725
1841 할아버지의 호빵 2000-10-03 최요안 2,61742
2089 개종한 형제입니다. 2000-11-17 권성열 2,61736
2110     [RE:2089]환영합니다 2000-11-20 고자경 4774
2131     [RE:2089] 2000-11-28 정미경 4510
4465 [무심코 던진 한마디, 차라리 침묵하는 입술] 2001-08-26 송동옥 2,61727
4655 믿고 의지합니다. 2001-09-20 이만형 2,61741
82760 제나라 환공과 어느 목수와의 대화 2014-09-06 김영완 2,6174
83221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2| 2014-11-14 김현 2,6171
83425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2| 2014-12-12 김현 2,6171
84187 ▷ 믿음과 실천 |4| 2015-03-13 원두식 2,6178
84298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 |3| 2015-03-24 강헌모 2,6171
84463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3| 2015-04-06 강헌모 2,6173
84651 사람들 마다 개성이 다르니 신부님도 |1| 2015-04-24 류태선 2,6173
85444 안주 vs 도약...10년 후의 놀라운 차이 |2| 2015-08-05 김영식 2,6177
85546 시골에 살고 지고 싶은 분 보시요 |3| 2015-08-18 김상신 2,6171
85637 ▷ 죄의 얼굴 |3| 2015-08-30 원두식 2,6177
85820 어느 부부의 참다운 행복 |5| 2015-09-21 김영식 2,61719
86837 아가 네가 어른이 되거든 |2| 2016-01-28 허정이 2,6177
86870 어느 남편의 일기... |2| 2016-02-01 김현 2,61716
86952 신부님의 강론과 멈추지 않았던 눈물 2016-02-14 김현 2,6172
89356 어느 며느리의 심경 고백 2017-02-03 김현 2,6174
89703 하버드대학 정문에 써있는 글귀/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2| 2017-04-03 김현 2,6174
90098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2| 2017-06-08 김현 2,6173
93141 사람은 天堂에 돈은 銀行에 |2| 2018-07-24 김현 2,6172
95405 ★ 믿음의 분량 |1| 2019-06-19 장병찬 2,6170
3522 그 부부의 사랑 2001-05-17 정탁 2,61633
40275 우리의 민속 한옥 ① |3| 2008-11-27 유재천 2,6166
69938 성공한 얼굴, 그리고 양귀비 2012-04-16 김영식 2,6161
79338 그저 바라보는 연습 / 혜민스님 2013-09-10 원두식 2,6161
82129 통영 미륵산 -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2014-05-30 강헌모 2,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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