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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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 대화동 1주년 1998-09-13 김연숙 6121
3 하계동본당 1998-09-13 정보영 6311
1 평화를 빕니다. 1998-09-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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