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우리본당자랑 즐겨찾기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 대화동 1주년 1998-09-13 김연숙 6051
3 하계동본당 1998-09-13 정보영 6281
1 평화를 빕니다. 1998-09-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361
1,103건 (5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