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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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453 루가 복음대로 묵상하며 바치는 성모송 2020-01-29 신우창 8490
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 |1| 2020-02-15 유재범 8492
219594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 ^^ |2| 2020-02-16 유재범 3861
21967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20-02-23 주병순 8490
219904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20-03-23 주병순 8490
221301 11.23.월.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 2020-11-23 강칠등 8490
221320 11.26.목.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28 ... 2020-11-26 강칠등 8490
221414 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1| 2020-12-08 오재택 84916
221417     Re: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2020-12-08 손대화 34414
221484 아기 예수 성탄 맞이 9일 새벽미사 2020-12-15 이세호 8490
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20-12-28 주병순 8490
221637 모바일성경쓰기 오류나서 진행안됨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세요 2021-01-05 최광희 8496
221823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 |1| 2021-01-24 장병찬 8490
221877 01.31.연중 제4주일.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마르 1 ... 2021-01-31 강칠등 8490
222265 03.23.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 2021-03-23 강칠등 8491
222284 03.26.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요한 10, ... 2021-03-26 강칠등 8490
222366 † 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영원과 하루 2021-04-06 강칠등 8490
222390 04.09.금. "못 잡았습니다."(요한 21, 5) 2021-04-09 강칠등 8490
223699 10.17.연중 제29주일."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 ... |1| 2021-10-17 강칠등 8491
223772 10.29.금."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 ... |1| 2021-10-29 강칠등 8491
22391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2021-11-19 주병순 8490
224032 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식 개최 |1| 2021-12-11 이돈희 8490
226472 11.18.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1| 2022-11-18 강칠등 8491
227057 ★★★★★† 23. 하느님 뜻 안에 있는 사람은 유혹을 받지 않는 ... |1| 2023-01-26 장병찬 8490
227209 ★★★† 56.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 |1| 2023-02-11 장병찬 8490
227551 †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파우스 ... |1| 2023-03-23 장병찬 8490
227645 2023년 04월 연중시기 전례력 바탕화면 2023-04-01 강칠등 8490
227826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 |1| 2023-04-19 장병찬 8490
8726 (제안)사제들을 위한 기도 2000-02-17 곽일수 84818
8963 박신부님을 기억하는 분들에게(많이읽어주세요) 2000-03-02 정혜란 84834
10535 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54) 2000-04-25 정혜란 84822
12593 [ABO]흐느껴 우는 소리 2000-08-02 김신 8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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