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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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7230 문의합니다: 주님공현대축일 성무일도에 대해서 2019-01-05 강혜경 8490
218653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2019-09-06 주병순 8490
2190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2019-11-07 주병순 8490
219227 유감 있소!! 2019-12-18 변성재 8490
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2019-12-26 주병순 8490
21930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 2020-01-01 주병순 8490
219394 [건의] 전체 메뉴의 오류 관련입니다. 2020-01-16 현상길 8490
219453 루가 복음대로 묵상하며 바치는 성모송 2020-01-29 신우창 8490
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 |1| 2020-02-15 유재범 8492
219594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 ^^ |2| 2020-02-16 유재범 3861
21967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20-02-23 주병순 8490
219698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 2020-02-25 주병순 8490
219904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20-03-23 주병순 8490
221301 11.23.월.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 2020-11-23 강칠등 8490
221320 11.26.목.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28 ... 2020-11-26 강칠등 8490
221381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20-12-04 주병순 8490
221414 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1| 2020-12-08 오재택 84916
221417     Re: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2020-12-08 손대화 34414
221484 아기 예수 성탄 맞이 9일 새벽미사 2020-12-15 이세호 8490
221585 "해고자로 죽을 수 없다"는 김진숙의 당연한 정의 2020-12-28 이바램 8491
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20-12-28 주병순 8490
221713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1-01-11 주병순 8490
221935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란 ... |1| 2021-02-06 장병찬 8490
222284 03.26.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요한 10, ... 2021-03-26 강칠등 8490
222390 04.09.금. "못 잡았습니다."(요한 21, 5) 2021-04-09 강칠등 8490
222631 초딩이랑 당근한 썰 2021-05-25 김영환 8490
223699 10.17.연중 제29주일."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 ... |1| 2021-10-17 강칠등 8491
223772 10.29.금."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 ... |1| 2021-10-29 강칠등 8491
227645 2023년 04월 연중시기 전례력 바탕화면 2023-04-01 강칠등 8490
227826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 |1| 2023-04-19 장병찬 8490
12593 [ABO]흐느껴 우는 소리 2000-08-02 김신 84810
16195 이곳을 지나시는 개신교 신도님들... 2000-12-26 김태열 84825
16213     좀 오해가 있군요. 2000-12-26 박병열 1621
16246        [RE:16213]그것은 아마도.... 2000-12-27 김태열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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