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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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0037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고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입니다 ... 2020-04-11 주병순 8460
220130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0-04-25 주병순 8461
221378 12.04.금.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마 ... 2020-12-04 강칠등 8461
221585 "해고자로 죽을 수 없다"는 김진숙의 당연한 정의 2020-12-28 이바램 8461
22182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아들들 ... |1| 2021-01-24 장병찬 8460
222425 말씀사진 ( 사도 3,19 ) 2021-04-18 황인선 8462
222431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향수 제대로 뿌리는 방법 2021-04-20 김영환 8460
223605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021-10-03 주병순 8460
223656 20대와 70대의 허벅지 단면 차이 2021-10-10 김영환 8460
223749 10.26.화."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루카 13, 21) |1| 2021-10-26 강칠등 8461
2238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 2021-11-05 주병순 8460
224156 01.03.월.'빛이 떠올랐다.'(마태 4, 16) |2| 2022-01-03 강칠등 8462
226517 ★★★★★† 44.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 [ ... |1| 2022-11-21 장병찬 8460
226737 12.22.목."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 2022-12-22 강칠등 8460
227078 봄의 사랑 2023-01-29 강칠등 8460
227913 05.02.화.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아버지의 나는 하나 ... |1| 2023-05-02 강칠등 8461
5363 [옮긴 글]"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한국인 비판"비평 1999-06-08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4522
9060 저의 아버지 막은종신부님께 2000-03-07 박현주 84519
10483 초등부 여름신앙학교 위탁할 곳 찿습니다. 2000-04-22 김일겸 8450
17701 이해인 수녀님께 드리는 글 2001-02-14 양업이 84510
18052 [18050]창피합니다만 우린 더해요. 2001-02-23 김지선 84512
18146     [RE:18052]맞습니다. 2001-02-26 서병배 660
19663 개그맨 이창명과 MBC 2001-04-20 이재경 84511
19669 어느 老사제의 회고 2001-04-20 정탁 84535
20170 속아서...[14] 아들신부에게 아버지의 첫 고백 2001-05-08 이재경 8457
23094 저에게도 아들이 생겼네요? 2001-07-29 김지선 84542
24889 은근~산의 토깽이♥~ 2001-10-04 이경선 84527
24893     [RE:24889] 2001-10-04 정순옥 1945
25544 김성국 씨의 '이성의 문'을 두드리며 2001-10-22 지요하 84532
26649 정원경님만 보세요 2001-11-22 김태화 8455
26653     [RE:26649] 2001-11-22 정원경 2024
26989 김유철, 박요한 형제님 2001-12-02 지요하 8456
28194 밑의글 쓰신,정베드로님 혹시... 2002-01-04 캐롤라인 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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