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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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763 ♣ 그리운 얼굴하나,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2015-05-11 김현 2,2000
84762 친절이 낳은 선물 2015-05-11 노병규 2,7415
84761 ▷ 10분의 법칙 |4| 2015-05-11 원두식 2,68911
84760 묵주 기도 11댠 : 승전 4 2015-05-10 김근식 8520
84759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2| 2015-05-10 김현 2,8403
84758 ▷ 빈말부터 시작해 보자 2015-05-10 원두식 2,6866
84757 ☆인생이 아름다운 건 사랑 때문...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5-05-09 이미경 2,6634
84756 ☆오월의 노래...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5-05-09 이미경 1,0231
84755 달마산 미황사 |1| 2015-05-09 유재천 1,3002
84754 소나무(pinus densiflora) |3| 2015-05-09 유해주 9333
84753 ♣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3| 2015-05-09 김현 2,7003
84752 ▷ 나는 배웠다 / 샤를르 드 푸코 신부님의 시 |3| 2015-05-09 원두식 3,3047
84750 ♣ [나의 묵주이야기] 122. 간절한 기도로 길어올린 희망 / ... 2015-05-08 김현 2,6274
84749 인연 |1| 2015-05-08 류태선 2,6335
84748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2015-05-08 강헌모 2,6775
84747 ▷ 어버이날을 맞아서 |2| 2015-05-08 원두식 2,6155
84746 ♣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2| 2015-05-08 김현 2,7581
84745 ▷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 이해인 수녀님 |1| 2015-05-08 원두식 2,7475
84744 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행복, 2편 / 이채시인 |2| 2015-05-07 이근욱 2,7031
84743 내가 만든 인연 하나 |3| 2015-05-07 강헌모 2,6653
84742 ♣ 17년간 내 인생 정말 행복했어요.정해진 시간밖에 살지 못하는 ... |1| 2015-05-07 김현 2,6281
84739 ♠ 따뜻한 편지-『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3| 2015-05-07 김동식 2,5623
84738 예송리 상록수림과 해변 |1| 2015-05-07 유재천 1,0011
84737 ♠ 행복 편지『감동』- (부부의 감동스토리) |7| 2015-05-07 김동식 2,5709
84736 ♣ 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1| 2015-05-07 김현 9990
84735 ▷ 마음을 훈훈하게하는 이야기 |4| 2015-05-07 원두식 2,7446
84734 ♣ 행복과 자존감 ♣ - 홍성남신부님 - |4| 2015-05-06 박춘식 2,8219
84732 중년의 나이에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외 2편 / 이채시인 |2| 2015-05-06 이근욱 9061
84733     Re:중년의 나이에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외 2편 / 이채시인 |2| 2015-05-06 박예희 6851
84731 사랑의 샘물 |3| 2015-05-06 강헌모 2,6082
84730 ♣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2| 2015-05-06 김현 2,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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