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화)
(자)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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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774 세계를 감동 시킨 사진 한 장과 글 |13| 2006-05-24 정정애 84518
99795     Re:세계를 감동 시킨 사진 한 장과 글 |4| 2006-05-24 신성구 2156
110983 젊은이를 위한 샘물 피정 2007-05-18 곽희자 8453
116588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은 오미자차와 구기자차로 고치세요! |2| 2008-01-20 소창식 8451
119685 아!아! 마이크 테스트... 주민 여러분, 이장이구먼유. |27| 2008-04-21 이인호 8459
121060 양귀비 축제 - 포천 뷰 식물원 |7| 2008-06-05 배봉균 8459
121392 신입사원 시절 야그 2 - 삼청각 입뿐 샥씨... |20| 2008-06-18 이인호 84511
121412     Re: 水테파노의 양심고백 (삼청각 입뿐 샥씨...) |12| 2008-06-19 박영호 3019
121517 강점수 세레자 요한 형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9| 2008-06-24 노병규 84513
122428 정치판이나교회나 너무나닮았다는거,"거기가바로또 거기라는거"만인정해 ... |23| 2008-07-27 이태화 8453
127083 거룩한 전례의 '성음악 훈령 (Musicam Sacram)' |60| 2008-11-14 이인호 84510
127086     Re:거룩한 전례에관한 헌장의 올바른 실천을위한 첫째훈령 2008-11-14 이인호 5366
133379 성체에 관한 황중호, 이성훈 신부님의 가르침 |9| 2009-04-23 김신 8454
133407     성체 안의 그리스도의 현존.... |2| 2009-04-23 황중호 27113
133395     가소롭다. 2009-04-23 은표순 2548
133388     Re: 신부님의 가르침에대한 생각 |7| 2009-04-23 권기호 4523
133385     아서라 |7| 2009-04-23 박영호 38314
133383     성체에 관한 황중호, 이성훈 신부님의 가르침 |4| 2009-04-23 이금숙 43211
133381     Re:오만은 하느님 뜻을 따르려는 것을 가로막는다 |6| 2009-04-23 김지은 54411
133566 "당신의 모든것을 알고 있다." |26| 2009-04-26 송동헌 84511
133589     Re:"잘 하셨습니다." |1| 2009-04-27 김지은 2109
133601 기차 카페에서 굿뉴스 자게판을 읽다. |16| 2009-04-27 양명석 84512
135188 한국 천주교회의 지도자가 나서야 합니다 |4| 2009-05-27 방인권 84517
139807 세속의 친소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됩시다. |31| 2009-09-08 양명석 84522
141246 남희경 레오님의 어머니께서 선종하셨습니다. |32| 2009-10-11 장정원 8459
148216 듣기가 너무 거북하다 [너희 가운데 하나는 악마다] 2010-01-15 장이수 84511
157245 양병묵 신부님과 유진선 신부님 문병, 배세영 신부님, 선종 ! 2010-07-07 박희찬 8454
157254     ▦ 파리외방전교회 신부님의 선종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0-07-08 이영주 2721
159502 너무 하네요 ㅠㅠ 2010-08-09 송희철 84512
159559     Re:식별중. 2010-08-10 이성훈 3467
159564        Re:식별중. 2010-08-10 은표순 2803
159530     본당 신자들에게는 천만다행인 일 2010-08-09 이정희 43510
159557        Re:속시원한 글 이군요 2010-08-10 박영진 2563
159532        선입관이자 오해입니다. 2010-08-09 곽일수 41212
159533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어요. 2010-08-09 이정희 3835
159545              시원한 또랑에서 칼질이라... 2010-08-10 김은자 29810
159547                 본당사목은 전혀 하찮은 일이 아니죠. 2010-08-10 이정희 2605
159562                    Re:본당사목을 하찮은 일이라고 한적이 있던가요? 2010-08-10 정현주 2465
159504     아무래도............. 2010-08-09 곽일수 46715
159513        Re:아무래도............. 2010-08-09 김은자 3938
160588 한국천주교회는 정교회가 아니다. 2010-08-23 최종하 84518
160591     Re:동감입니다. 그러나... 2010-08-23 전진환 2508
160592        Re:동감입니다. 그러나... 2010-08-23 최종하 21817
160600           아하~~~그렇군요...^^ 2010-08-23 김은자 1773
168303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세번째- 2010-12-22 황규직 8450
168340     어떤 의도로 글을 올리시는 것일까요? 묻고 싶습니다. 2010-12-23 김영훈 3772
168319     가톨릭교회내 성령세미나 부작용 언급? 2010-12-22 박영진 7062
176288 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115| 2011-06-11 김인기 8455
176296     Re: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2011-06-11 문병훈 3752
179458 문규현 신부 "끝까지 강정 주민과 함께 할 것" |16| 2011-09-03 정란희 8450
179468     참된 기쁜 소식 vs 거짓된 기쁜 소식 |1| 2011-09-03 김학천 2450
186905 명동성당은 제2의 꽃동네 사태가 될 것인가? |6| 2012-04-19 곽일수 8450
188842 오늘 "영의 식별" 특강....목동성당....7/3 화 저녁8시 ... 2012-07-03 양태영 8450
189025 불쌍한 우리 하느님 2012-07-10 김인기 8450
189041        김 신부님, 한 달에 얼마나 버세요?-문 경준 2012-07-10 김인기 5400
189054              정말 웃었을까? 이빨을 안 갈고? 2012-07-11 김인기 2660
189040        Re:별로 불쌍하지 않은 우리 하느님 |5| 2012-07-10 김인기 3160
199254 사당역에 새겨진 그 지우개 2013-07-10 박윤식 8450
199272     기억상실증... |3| 2013-07-11 이정임 1740
200923 지금도 이런 신부님이 계신다는것은...... |4| 2013-09-12 조문현 8450
203604 수원교구 예비신학생 연수 -대중문화와 성소의 길 |1| 2014-01-24 이광호 8453
204003 교황 프란치스코: 우리로 인해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2014-02-13 김정숙 8453
204274 되새 수컷 2014-02-23 배봉균 8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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