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9659 요셉 신부님 복음묵상(재능보다 태도) 2018-04-11 김중애 1,9622
3806 뜻밖의 하느님 2002-07-01 이평화 1,9628
58 안녕하세요.. 2000-01-06 이은정 1,9623
70     [RE:58] 2000-03-05 안기학 2,1120
4316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은..(12/4) 2002-12-03 노우진 1,96222
116182 11/14♣."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 2017-11-14 신미숙 1,9624
2992 성모님 도와 주세요!!! 2001-12-08 배군자 1,9627
667 '한 말씀만 하소서' 2005-07-28 송규철 1,9624
695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 은총으로 2005-12-03 송규철 1,1940
2367 친구(62) 2001-06-07 김건중 1,9628
1194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31) |1| 2018-03-31 김중애 1,9613
153442 연중 제8주간 월요일 |4| 2022-02-27 조재형 1,9617
133290 연중 제29주일(전교주일) |10| 2019-10-19 조재형 1,96111
2807 91101에 부쳐 2001-09-22 제병영 1,9618
1205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성령 강림 대축일 2018년 5월 20 ... 2018-05-18 강점수 1,9611
5136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영적 무관심과 영적 고집 |7| 2009-12-11 김현아 1,96126
12107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거룩한 미사 프란치스 ... |2| 2018-06-11 정진영 1,9611
2718 키 1 미터 하느님 2001-09-01 양승국 1,96114
111264 ♣ 4.6 목/ 더 넓고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하느님 - 기 프란 ... |2| 2017-04-05 이영숙 1,9617
2752 예수가 바라는 것은... 2001-09-09 오상선 1,96115
109375 ♣ 1.14 토/ 죄인들에게도 열려 있는 자비의 문 - 기 프란치 ... |2| 2017-01-13 이영숙 1,9617
4295 내가 혼란스런 이유(11/26) 2002-11-25 노우진 1,96124
106688 보람 가득한, 후회없는 삶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 |4| 2016-09-15 김명준 1,9618
6758 우리 대부분은 가면을 쓰고 산다. 2004-03-29 황미숙 1,96112
106570 ♣ 9.9 금/ 먼저 나부터 밝히고 닦는 겸손과 지혜 - 기 프란 ... 2016-09-08 이영숙 1,9615
6460 사건과 사고 2004-02-11 노우진 1,96119
5414 사랑하기 2003-09-03 권영화 1,9618
6239 사랑의 이유 2004-01-07 노우진 1,96121
5736 복음산책 (성 루가 복음사가) 2003-10-18 박상대 1,96118
5743 나의 아픔과 눈물의 한가운데 계시는 예수님 2003-10-19 박영희 1,96112
13845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제7주간 월요일) ... |2| 2020-05-24 김동식 1,9611
135949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9| 2020-02-09 조재형 1,9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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