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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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0498 사순 제4주간 화요일 |4| 2024-03-11 조재형 3814
170497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24-03-11 주병순 1530
170494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24-03-11 최원석 1851
17049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1| 2024-03-11 박영희 2164
170492 “새 하늘과 새 땅”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4-03-11 최원석 2985
170491 3월 11일 / 카톡 신부 |1| 2024-03-11 강칠등 3272
17049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요한 4, 43 ... 2024-03-11 이기승 3032
17048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3월 11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24-03-11 이기승 1711
170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03-11 김명준 1780
17048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적과 표징의 차이 2024-03-11 김백봉7 6094
1704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4,43-54/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4-03-11 한택규엘리사 1550
170485 종말(終末)이 창조(創造)를 앞선다. (이사65,16-19) 2024-03-11 김종업로마노 1861
170484 모든 것이 하느님의 손길이요 섭리며 기적이다. (요한4,43-5 ... 2024-03-11 김종업로마노 1941
17048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 2024-03-11 김종업로마노 2383
170482 ■ 믿기만 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4-03-11 박윤식 1721
170481 ■ 오로지 그 길만을 보면서 / 따뜻한 하루[347] |2| 2024-03-11 박윤식 2842
170480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2024-03-11 김중애 2371
170479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2024-03-11 김중애 3562
17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3.11) 2024-03-11 김중애 4238
170477 매일미사/2024년3월11일월요일[(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4-03-11 김중애 1740
170475 † 045.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 |1| 2024-03-10 장병찬 1690
170474 8-2 연옥의 거주자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 ... |1| 2024-03-10 장병찬 1700
170473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 |1| 2024-03-10 장병찬 1730
170472 ★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 ... |1| 2024-03-10 장병찬 1560
170470 사순 제4주간 월요일 |3| 2024-03-10 조재형 4524
170468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 2024-03-10 주병순 1640
1704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3,14-21) / 사순 제4주일 / 크 ... 2024-03-10 한택규엘리사 1650
170465 3월 10일 / 카톡 신부 2024-03-10 강칠등 2702
170464 [사순 제4주일 나해] |2| 2024-03-10 박영희 1924
170463 구원의 행복은 선택이자 은총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4-03-10 최원석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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