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
(백) 부활 제6주일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430 ☞ 교훈 글- 『아끼다가 똥 된다』 2015-04-03 김동식 2,6955
84429 십자가를 줄이고 싶은 유혹 |2| 2015-04-03 강헌모 2,5613
84428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2| 2015-04-03 강헌모 8674
84427 ▷ 봄은 비밀입니다. * 4월의 시 / 이해인 |3| 2015-04-03 원두식 2,6617
84423 식모라고 불리워진 그 소녀..! |7| 2015-04-03 강태원 2,6269
84422 ♣ 나는 나의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 할것입니다 |1| 2015-04-03 김현 1,2451
84421 ♠ 따뜻한 편지-『한 걸음 한 걸음 꿈을 이루기 위해』 |2| 2015-04-02 김동식 8093
84420 섭지코지 (성산읍) |1| 2015-04-02 유재천 1,1060
84418 ※ 좋은 기회는 기다리지 않는다!... |2| 2015-04-02 김동식 9662
84417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 외 1편 / 이채시인 |1| 2015-04-02 이근욱 8102
84416 - 터전의 고마움을 느끼며 |2| 2015-04-02 김영완 7951
84415 ♣ 엄마들도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속마음 |1| 2015-04-02 김현 2,5542
84414 4월의 시작 |6| 2015-04-02 강헌모 8841
84413 인간 관계의 꽃 |2| 2015-04-02 노병규 2,5413
84412 ▷ 연못 거울속에 비춰진 나를... |2| 2015-04-02 원두식 1,0514
84411 바나나와 인생 |2| 2015-04-02 이정임 2,6012
84409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 |4| 2015-04-02 강태원 2,6666
84408 ♣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2015-04-02 김현 8080
84406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외 2편 / 이채시인 2015-04-01 이근욱 6510
84405 성당에 연극활동하고...^^ |3| 2015-04-01 이정민 7280
84404 ☞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 2015-04-01 김동식 2,6042
84403 묵주 기도 14단 2015-04-01 김근식 9780
84402 ♣ 어머니의 흰머리 |1| 2015-04-01 김현 2,6362
84401 2015년 4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 2015-04-01 김영식 2,5151
84400 봄과 함께 오신 당신 |3| 2015-04-01 강헌모 7850
84399 삼월의 바람 속에 / Sr.이해인 |5| 2015-04-01 노병규 8940
84398 ▷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5| 2015-04-01 원두식 2,5818
84397 ♣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1| 2015-04-01 김현 9712
84396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 시 |7| 2015-04-01 강태원 2,5017
84395 은총을 내려 주시는구나 |5| 2015-04-01 강태원 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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