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 (목)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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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399 삼월의 바람 속에 / Sr.이해인 |5| 2015-04-01 노병규 8940
84398 ▷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5| 2015-04-01 원두식 2,5818
84397 ♣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1| 2015-04-01 김현 9712
84396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 시 |7| 2015-04-01 강태원 2,5017
84395 은총을 내려 주시는구나 |5| 2015-04-01 강태원 9394
84394 허브 동산 |2| 2015-03-31 유재천 8080
84393 리노야~ 안녕! |2| 2015-03-31 이명남 9522
84392 ♠ 따뜻한 편지-『남매의 비밀』 |2| 2015-03-31 김동식 2,7803
84391 ♣ 교황 입맞춤 후‘기적’ 굳었던 야누아리오 성인의 혈액이 액체로 ... |3| 2015-03-31 김현 2,5955
84389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4| 2015-03-31 김영식 2,6243
84388 이타적 사랑 |2| 2015-03-31 강헌모 1,2931
84387 ▷ 바로 오늘입니다 |4| 2015-03-31 원두식 2,5592
84386 ♣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1| 2015-03-31 김현 9282
84385 박살이 나도 좋을 청춘이여 |3| 2015-03-31 강태원 9042
84384 가장 위대한 스승 |4| 2015-03-31 강태원 8896
84383 ♥ 참으로 인간적인 판사 ♥ |1| 2015-03-30 박춘식 9828
84382 4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외 1편 / 이채시인 2015-03-30 이근욱 6160
84381 암소 아홉마리의 교훈 |3| 2015-03-30 노병규 2,8215
84380 ☞ 참 아름다운 우정.- |4| 2015-03-30 김동식 2,5753
84379 싱기포르 리쾅유 (李光耀) 총리 |2| 2015-03-30 김근식 2,5782
84378 ♠ 따뜻한 편지-『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3| 2015-03-30 김동식 2,7542
84377 내일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4| 2015-03-30 강헌모 2,5081
84376 ♣ 부활을 향한 고통의 마흔 날 |3| 2015-03-30 김현 1,0440
84375 ▷ 참말과 거짓말 |4| 2015-03-30 원두식 2,6184
84374 ♣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2| 2015-03-30 김현 1,2490
84373 봄 속에서 |5| 2015-03-30 강태원 7672
84372 앞이 보인다고 다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3| 2015-03-30 강태원 7773
84371 ♣ 남을 배려하는 마음 ♣ |2| 2015-03-29 박춘식 2,6022
84370 ☆방문객...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5-03-29 이미경 7270
84369 ☆그 젊은이는 어디에...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5-03-29 이미경 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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