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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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876 명동성당은 성당일뿐입니다. 2002-10-29 김진영 1,17068
41900     [RE:41876] 2002-10-29 공미라 4843
41911        [RE:41900] 옳지 못한 행동은...? 2002-10-29 최영 47619
41913     성모병원은 교구에 운영하는 곳 입니다 2002-10-29 김대식 4284
41916     꼭 읽어주세요,,글쓰신분,,, 2002-10-29 전준선 3943
48197 ★ 노랗고 동그랗고~ 보름달 행복~ 』 2003-02-14 최미정 1,47668
48208     [RE:48197] 어~~얼~~~쑤. 2003-02-14 류대희 6029
203571 누가 더 예언자다운가? |16| 2014-01-23 김학천 5,16668
203581     Re:누가 더 예언자다운가? |1| 2014-01-23 신성자 2,29011
24560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 2. 2001-09-21 전청구 4,71767
31453 어떤 고해성사 2002-03-28 지현정 1,53667
31455     [RE:31453]판공성사... 2002-03-28 정원경 74312
31456        [RE:31455] 2002-03-28 정윤희 5957
31459           [RE:31456] 2002-03-28 정원경 6152
31462              [RE:31459] 2002-03-28 정윤희 5754
31467                 [RE:31462]죄송~ 2002-03-28 정원경 5140
32806 re) 32793- 순거짓말~! 2002-05-04 박교빈 1,84567
41851 주일날 아침, 성당 앞에서... 2002-10-29 지현정 1,12767
43461 ★ 시아버님의 유난한~ 며느리 사랑』 2002-11-14 최미정 1,19067
43581     [RE:43461] 2002-11-15 이경복 4322
14752 진정한 자신감과 아름다움 2000-10-26 델리아 1,20766
23987 나는 사이비종교의 저급한 신부인가? 2001-09-02 박유진신부 4,15966
23995     [RE:23987]놀라셨나요.. 2001-09-02 정원경 1,00815
31435 아내란 이름을 가진 한 여인의 죽음. 2002-03-27 김지선 1,42566
31460     [RE:31435]★ 반.성.문.(?)』 2002-03-28 최미정 5247
31795 지요하 형제님의 글을 읽고... 2002-04-06 조재형 1,29366
41765 화가 난다.. 2002-10-28 구본중 1,17666
41806     [RE:41765]저도 화가납니다 2002-10-28 김정임 5254
42849 신부라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2002-11-05 정진국 1,99366
42851     [RE:42849]정말 눈물납니다.. 2002-11-05 윤미옥 87810
42860     [RE:42849] 2002-11-05 전준선 8778
42877     [RE:42849] 2002-11-06 박준선 7372
42884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2002-11-06 이상용 91037
42949     [RE:42849]빛을 찾고 싶습니다. 2002-11-06 김성미 6544
43794 ★ 겨울~ 그 따뜻한 낭만에 대하여~』 2002-11-19 최미정 1,13966
43813     [RE:43794]오랫만에 글을 올리셨군요.. 2002-11-19 구본중 45210
44934 김수환추기경도인간인가?를읽고... 2002-12-10 황미숙 1,19766
47165 천주교 사제 이동과 '꽃동네'에 대한 단상 2003-01-24 지요하 2,29666
22452 ★ 이별까지의 아름다웠던 동행~☆ 』 2001-07-15 최미정 2,33365
22456     [RE:22452]나탈리아 선생님 2001-07-15 김정윤 8052
22459     [RE:22452]제가 처음에 걱정한건... 2001-07-15 김지선 89118
26223 성직주의단상(終)친구 2001-11-10 최문화 1,97765
26232     [RE:26223]당신은... 2001-11-10 김성은 90510
27395 세상에!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 2001-12-11 배봉균 2,48465
36149 사제가 거짓말을 하다니...! 2002-07-15 윤종관 2,55965
38096 ★ 시어머니와~♡ 친정 엄마~♡ 』 2002-09-03 최미정 1,36665
38876 당신도 사제라구요?에 대한 답글입니다. 2002-09-17 박유진신부 3,00365
39443 "나는 한 여인을 사랑합니다." 2002-09-28 손희송 1,77465
39462     [RE:39443]겸손함! 제자신을돌아보며. 2002-09-28 황미숙 6749
41069 명동성당은 이제.... 2002-10-19 박봉용 1,20265
41179 re41169불법파업 두둔 김유철님께. 2002-10-20 조형권 1,17465
43017 43006 김선화님 2002-11-07 여숙동 1,16365
43098     [RE:43017] 2002-11-08 김선화 3990
51394 어느 시골 본당 신부님 이야기 2003-04-23 황미숙 1,45365
51432     [RE:51394]오랫만에 좋은 글입니다. 2003-04-23 이성훈 5545
52774 ★ 고백합니다~ 그 사람 사랑함을~ 』 2003-05-30 최미정 1,94165
55050 피터팬의 어느 여름날 오후 일기! 2003-07-21 김지선 1,21165
55055     [RE:55050]느낌이 옵니다... 2003-07-22 이윤석 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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