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514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등 가을시 10편 / 이채시인 2016-09-26 이근욱 2,6130
91074 신 앞에서는 울고,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2017-11-14 김현 2,6131
92631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1| 2018-05-25 김현 2,6133
3341 나의 인생고백/강 영 우 박사 2001-04-21 이만형 2,61247
3482 일회용 반창고 2001-05-11 조진수 2,61237
4166 당신을 미소로 떠나보냅니다. 2001-07-21 윤지원 2,61237
4168     [RE:4166]반갑습니다! 2001-07-21 이현숙 4834
8269 기다릴겁니다.... 2003-02-25 이동재 2,61236
8307     [RE:8269] 2003-03-07 명지윤 4300
62135 죽을 때 후회하는 세가지 |18| 2011-06-26 김미자 2,61215
70874 군산 팔마성당 성모의 밤 2012-06-01 이연희 2,6121
82363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및 신앙글 |1| 2014-07-03 강헌모 2,6121
82740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음식, 멀미약, 졸음운전 |1| 2014-09-03 김현 2,6124
83061 2014년 10월23일 (목) 저녁 8시, 작은 거인 ,뽀빠이 아 ... |1| 2014-10-23 성경주 2,6124
83635 제주 해변, 주상 절리대 |2| 2015-01-09 유재천 2,6120
84013 채워지지 않는 그릇!! |3| 2015-02-23 강헌모 2,6124
84077 ▷ 여섯 가지 참회 |4| 2015-03-01 원두식 2,6126
84157 ♣ 감동 리얼스토리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 '엄마의 밥 ... |2| 2015-03-09 김현 2,6121
84619 “외할머니, 100원 있으세요?” |2| 2015-04-21 노병규 2,6122
85058 ▷ 인심이란 오고 가는것 |7| 2015-06-25 원두식 2,6128
85243 아내의 뒷모습 |4| 2015-07-15 강헌모 2,61213
86137 ▷ 돈이 사람에게 말했답니다. |3| 2015-10-27 원두식 2,61210
86491 ▷ 바보 목록 몇가지 |6| 2015-12-11 원두식 2,6129
86846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어느 소녀의 실화 글] |4| 2016-01-29 김현 2,6125
87701 ♡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2016-05-23 김현 2,6122
87808 ☆ 조련사와 독수리 ☆ 2016-06-06 박춘식 2,6122
89024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2016-12-08 김현 2,6123
89521 사순 시기를 맞이하여....... 2017-03-03 유웅열 2,6121
1875 * 하얀 운동화에 담긴 사랑 * 2000-10-09 채수덕 2,61135
2558 사랑은 희생입니다.(남을위한 희생) 2001-01-31 김광민 2,61139
2569     [RE:2558]광민님 2001-01-31 안은정 5140
2577        [RE:2569] 안은정님... ^^ 2001-01-31 김광민 5210
2575     [RE:2558] 2001-01-31 안현신 5130
2578        [RE:2575] 안현신님... ^^ 2001-01-31 김광민 4990
3714 무엇을 위해 기도하십니까? 2001-06-12 정탁 2,61134
4696 세상에 이런 분도...... 2001-09-25 이만형 2,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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