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
(백) 부활 제7주간 수요일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983 ♡ 성모 엄마! [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1| 2009-02-15 박명옥 8393
41984     Re:♡ 성모 엄마! [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09-02-15 박명옥 2223
64573 그리스도論/ 성사 56 회 2011-09-13 김근식 8391
92216 남을 비웃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1| 2018-04-11 김현 8392
98242 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1테살 ... |1| 2020-11-02 강헌모 8391
92549 이기적인 아내 2018-05-14 김현 8390
98240 아내에게 시어머니를 말하다 |1| 2020-11-02 김현 8391
93089 [복음의 삶] ‘안다’라는 말 |1| 2018-07-18 이부영 8390
98269 [세상살이 신앙살이] (558) 어르신과 본당 신부의 신경전 2020-11-06 강헌모 8391
93253 30년 전 오늘의 '회칼테러'를 기억하며 2018-08-06 이바램 8390
9885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사 ... |1| 2021-01-20 장병찬 8390
94009 [영혼을 맑게] 어떤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2018-11-18 이부영 8390
95643 겸손...... 건강하세요.^^ |1| 2019-08-01 이경숙 8392
95078 어느날의 실수?^^ |1| 2019-04-30 이경숙 8394
95587 오늘은 바로 당신을 위해 있는 적절한 시점입니다 |1| 2019-07-23 김현 8392
85405 어머니의 도시락 |2| 2015-08-01 강헌모 8395
96896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 |1| 2020-02-13 장병찬 8390
83509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2| 2014-12-24 김현 8390
97259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2| 2020-05-15 김현 8391
83559 프로야구 (수필) |3| 2014-12-29 강헌모 8392
101990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 |1| 2023-01-17 장병찬 8390
83229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2| 2014-11-15 김현 8392
101506 ★★★† 십자가는 성체성사 이상으로 영혼 안에 하느님을 날인한다 ... |1| 2022-10-19 장병찬 8390
87029 할수 있을때 인생을 즐겨라 2016-02-21 강헌모 8392
101603 ★★★† [하느님의 뜻] 18.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늘 ... |1| 2022-11-08 장병찬 8390
88166 왜 슬기로운 자에게 하느님께서 나타나지 않으셨을까? |1| 2016-07-27 유웅열 8391
85669 가을 파란 하늘 |2| 2015-09-03 허정이 8392
82075 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 / 이채시인 7시집에 수록된 신작시 2014-05-22 이근욱 8390
82526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3| 2014-07-28 강헌모 8391
4107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3| 2009-01-03 원근식 8389
64588 간에 좋은 음식vs 간에 나쁜 음식 |2| 2011-09-14 김영식 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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