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월)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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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7068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2010-07-03 구갑회 67532
157071     저와 관련된 내용이 있기에 2010-07-03 김복희 42018
157107        Re:저와 관련된 내용이 있기에 2010-07-04 이정자 32023
157114           읽었다는 표시 2010-07-04 김복희 2677
157086        Re:저와 관련된 내용이 있기에 2010-07-04 양종혁 58733
157106           읽었다는 표시 2010-07-04 김복희 2836
157301 사회문제와 교회? 2010-07-09 조정제 79132
157364     주교님들까지 정치화했다고 보는지요? 2010-07-10 장세곤 2683
157401        Re:주교님들까지 정치화했다고 보는지요? 2010-07-11 하준오 2054
157365        Re:글을 좀 잘 읽어보세요 2010-07-10 이현수 2472
157369           ㅎㅎ장세곤님은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2010-07-10 전득환 2302
157402              Re:ㅎㅎ전득환님은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2010-07-11 홍세기 2283
157345        Re:일부 몰지각한 정치 신부들이 누구입니까? 2010-07-10 배종완 3444
157367           일부정치신부란? 2010-07-10 장세곤 2585
157351           Re:본인이 막무가내인 것은 아닌지요? 2010-07-10 김지현 27711
157311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2010-07-09 장세곤 33213
157350        천주교회가 무엇하는교회인지도 모르는사람들의 항변 2010-07-10 문병훈 2646
157314        Re:정확히 알고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2010-07-09 이현수 3245
157315           ㅎㅎ 아래글에 붙여야 하는것을 실수했군요. 2010-07-09 전득환 2954
157316              Re:ㅎㅎㅎㅎㅎㅎㅎ 2010-07-09 이현수 2994
157318                 실제로 게그맨은? 2010-07-09 배종완 3344
157325                    ㅎㅎ 그러나^^ 2010-07-09 김복희 2892
157347                       요약하면... 2010-07-10 전득환 2832
157542 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이성훈 1,02532
157594     신부님의 소회(所懷)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 2010-07-15 박상태 3599
157596        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07-15 이정희 4214
157606           Re:평신도들은 주교님께 야단 맞지 않으니 교회의 가르침은 귀 밖 ... 2010-07-15 이성훈 3629
157609              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07-15 이정희 2912
157615                 Re:자기중심성 2010-07-15 이성훈 2925
157618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2010-07-15 이정희 2561
157624                       Re:박형제님께 이정희님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144
157626                          외연과 내연 2010-07-15 이정희 2711
157627                             Re:... 2010-07-15 이성훈 2856
157630                                이견이 있다면 2010-07-15 이정희 2742
157611                 Re: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07-15 조정제 2595
157598           Re: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07-15 조정제 32312
157599              성경말씀으로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 버릇 2010-07-15 이정희 3146
157600                 Re:성경말씀을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데 쓰는 버릇 2010-07-15 조정제 30610
157564     4대강 사업 이야기를 왜 자유 게시판에 쓰시죠? 2010-07-14 이정희 3824
157584        시비거리가... 2010-07-15 곽일수 34718
157585           Re:시비거리가... 2010-07-15 이정희 3265
157566        Re:관광 명소를 소개했는데... 관광하기 적절치 못하다면? 2010-07-15 이성훈 42014
157567           이상한 답변이시네요. 2010-07-15 이정희 3635
157570              Re:가보면 알겠지요. 2010-07-15 이성훈 37710
157573                 Re:가보면 알겠지요. 2010-07-15 이정희 3414
157576                    Re:다음 글의 주제는? 2010-07-15 이성훈 36910
157578                       Re:다음 글의 주제는? 2010-07-15 이정희 3173
157579                          Re:원하시는 대로 본문을 수정하였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6510
157562     1 2010-07-14 김창훈 3323
157559     Re: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윤덕진 3424
157557     Re: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 2010-07-14 김은자 3427
157555     Re: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07-14 김동식 4128
157565        Re:사실 답은 수도에서 찾았습니다. 2010-07-15 이성훈 38111
157561        신부님의 글뜻을 잘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2010-07-14 장세곤 32711
157558        Re: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07-14 김은자 37410
157575           참, 마음에 와 닿는 글. ^^. 고맙습니다. 냉무. 2010-07-15 이금숙 2716
157572           Re:깨달음에 있어서는 갈리지 않지만 2010-07-15 이성훈 36510
176387 박재용 님께 |7| 2011-06-13 지요하 79832
176393     귀신 답합니다^^ |3| 2011-06-13 김복희 39111
176388     글은 삶이고, 삶은 곧 글이기에 |3| 2011-06-13 지요하 36626
202528 시국을 비판하기 보다 분열을 껴안는 따뜻한 주교회의가 되었으면 |12| 2013-12-07 최봉환 1,56632
202544     Re:시국을 비판하기 보다 분열을 껴안는 따뜻한 주교회의가 되었으 ... |17| 2013-12-08 이성훈 3,93276
202775 성직자들의 정치적 발언은 오랜 성찰에서 나온 제언 |8| 2013-12-19 신성자 1,12832
204531 염수정 추기경님 서임을 축하드립니다 |6| 2014-03-04 김명중 1,75732
7774 그대야말로 하느님의 선물이예요 1999-11-19 송창열 33131
9159 삼각지님들의 고백,고맙습니다. 2000-03-13 정혜란 83631
9479 시스템운영자및관리책임자에게 2000-03-25 정혜란 45231
9881 게시판과 박은종 신부님 2000-04-03 조성익 91331
11707 매향리 속보-최종수 신부 농섬 점거 2000-06-20 이은석 50931
11841 11835번 성윤님 정말 너무하군요 2000-06-25 박을운 55331
13918 13914게시자 님! 2000-09-15 이규환 95731
15267 변해야하는 교회에 대한 짧은 의견... 2000-11-24 허종엽 80131
15985 안원영 형제님에게.. 2000-12-22 곽일수 45131
16324 저는 신부도 도인도 아닙니다! 2000-12-29 정중규 86131
16486 한국통신!!! 2001-01-04 민형식 46731
16788 ★ 나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 2001-01-15 최미정 87931
19458 [19426] [19438] 의 내용에 공감하며 2001-04-12 낮은자 48931
19847 가슴속 응어리 한번 풉시다!! 2001-04-25 김지선 81431
19849     [RE:19847]/적극추천합니다.이리로 보내주세요. 2001-04-26 조규재 2933
20278 ★ 世上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 』 2001-05-12 최미정 86531
20373 ★ 평일 미사로의 기쁜 초대~ *^^* 』 2001-05-16 최미정 77331
20905 종말이 두려우십니까? 2001-06-04 황미숙 87031
21168 ★ 게시판에 비가 내립니다.촉촉~ㆀ』 2001-06-13 최미정 81031
21273 ★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수정』 2001-06-17 최미정 83931
21534 ★男子도 때론 눈물을 흘릴때가 있다』 2001-06-24 최미정 83331
21562     [RE:21534] 2001-06-25 김희주 1093
21947 ★祝 김성은 베드로 부제품 축하~☆』 2001-07-06 최미정 96031
22000 기쁨을 쓸어오는 어떤 청소부~♡ 2001-07-07 황미숙 70231
22251 네..그럴줄 알았습니다..(황미숙님) 2001-07-11 정베드로 7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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