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
(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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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082 하느님, 말하고 싶은건 그뿐이애요 |1| 2018-02-24 이부영 2,1800
12081 하느님, 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 2018-02-23 이부영 2,1820
12080 하느님, 기억하세요? 2018-02-22 이부영 2,2500
12079 하느님, 꼭 거짓말 같애요. 2018-02-21 이부영 2,2250
12078 하느님,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2018-02-20 이부영 2,3760
12077 재채기가 나온다 2018-02-19 권대성 2,3240
12076 공 개 사과 |1| 2018-02-19 이부영 2,5361
12075 내가 희생할께요... 2018-02-18 이부영 2,2800
12074 여러분~! 함부로 죽으려 하지마세요~! |2| 2018-02-16 이부영 2,6122
12073 ☞ [가톨릭 유머] -『 배달가셨습니다 』 |1| 2018-02-15 김동식 3,0390
12072 결혼과 주식의 공통점 2018-02-15 이부영 2,2380
12071 하느님, 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 2018-02-14 이부영 2,1230
12070 하느님, 이것 말고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2018-02-13 이부영 2,1460
12069 하느님 화이팅!| 2018-02-11 이부영 2,0990
12068 사랑하는 하느님, 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2018-02-10 이부영 2,5400
12067 하느님, 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 2018-02-09 이부영 2,0230
12066 하느님도 웃어버리신 기도 2018-02-08 이부영 2,4841
12065 *☞ 아우~~ 깜딱이야!!!. 2018-02-07 김동식 2,7850
12064 맹한 남편, 맹한 아내 2018-02-07 이부영 2,7000
12063 마누라는 니가 만들었잖아!! 2018-02-06 이부영 2,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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