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월)
(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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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952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19-10-27 주병순 8340
219030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19-11-12 주병순 8340
219193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2019-12-10 주병순 8340
221390 ‘가톨릭 교회’는 이단인가? 2020-12-06 유경록 8341
22165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너는 '여인'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 |1| 2021-01-06 장병찬 8340
222120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21-03-03 8341
222311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 ... 2021-03-29 주병순 8340
222392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 2021-04-09 이돈희 8342
222522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 2021-05-05 주병순 8340
223959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1| 2021-11-27 박윤식 8346
224080 밀린 월세 2021-12-20 박윤식 8345
226206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22-10-25 주병순 8340
226410 11.15.화."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 5) |1| 2022-11-15 강칠등 8342
227018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 ... |1| 2023-01-23 장병찬 8340
227019 ★★★★★† [하느님의 뜻] 18.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 |1| 2023-01-23 장병찬 8340
227394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4) 2023-03-02 오완수 8340
227401 물러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2023-03-03 주병순 8340
227408 ★★★★★† 93.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 ... |1| 2023-03-03 장병찬 8340
227473 03.12.사순 제3주일."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 2023-03-12 강칠등 8340
11655 사이버연애도 명백한 간음 2000-06-17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83313
11846 새로운 박은종 신부님을 기억하는 모임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2000-06-25 이향숙 8333
11904     왜 필요합니까? 2000-06-27 김 인기 1101
11963        [RE:11904] 2000-06-29 정희정 860
16059 중앙일보 기사화.. 2000-12-23 황중호 83329
20469 목사가 웬 로만칼라???? 2001-05-20 강성임 8339
21437 신부님의 고통 2001-06-22 김복희 83311
22437 아! 이럴수가... 2001-07-14 임덕래 83313
23241 "나는 한국에서 왕처럼 살았소" 2001-08-02 김미영 8330
23242     [RE:23241]23166번 참조 2001-08-02 정원경 1670
25790 [25788]재밌네요. 그래서 저도. 2001-10-26 김지선 83326
26000 "거룩한 순교" (연극 대본) 2001-11-02 배봉균 83315
30559 특별한 얼굴을 가진 사람...[좋은글] 2002-03-06 황미숙 83325
32878 왜 그러냐고..? 양심도 없는 놈들.. 2002-05-06 전홍구 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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