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7일 (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269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4| 2014-11-20 강헌모 1,2964
83268 ▷ 실수는 언제 일어나는가? / 지금껏 그렇게 해왔어 |2| 2014-11-20 원두식 2,9914
83266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 |2| 2014-11-20 김현 2,6132
83264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 이채시인 |1| 2014-11-19 이근욱 7283
83263 침묵의 신비 |3| 2014-11-19 김현 2,5749
83262 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5| 2014-11-19 김영식 2,69415
83261 행복한 마음 |3| 2014-11-19 강헌모 1,0881
83260 ▷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5| 2014-11-19 원두식 2,4796
83259 나무들의 월동 준비 |3| 2014-11-19 유재천 8590
83258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 이채시인 2014-11-18 이근욱 6062
83257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1| 2014-11-18 김현 2,5194
83256 우리의 마음 |1| 2014-11-18 강헌모 8234
83255 ▷ 세상엔 완벽한 준비란 없습니다./혜민스님 |2| 2014-11-18 원두식 2,6807
83251 까치밥 2014-11-17 이상원 10,9841
83250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 |3| 2014-11-17 유해주 7293
83249 당신은 중년에 핀 아름다운 꽃입니다 / 이채시인 |1| 2014-11-17 이근욱 8150
83248 웃는 엄마 VS 무표정 엄마 |4| 2014-11-17 김영식 1,1025
83247 나는 그냥 나 |2| 2014-11-17 강헌모 2,5415
83246 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2014-11-17 김현 2,5621
83245 ☆목숨을 살린 배려...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4-11-16 이미경 2,5903
83244 ☆신앙인의 비상연락망...Fr.전동기 유스티노 2014-11-16 이미경 8790
83243 삶과 병 |1| 2014-11-16 유재천 2,6001
83242 ==어느주부의 감동글== |6| 2014-11-16 박춘식 2,26825
83240 천냥 빚을 값푼 예쁜 말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2| 2014-11-16 강헌모 2,6593
83239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2| 2014-11-16 강헌모 2,7043
83238 ▷ 마음으로 가꾸는 얼굴 |2| 2014-11-16 원두식 1,1462
83237 태안 살레시오 피정의 집 |1| 2014-11-15 정종상 4,7041
83234 가계안의 조상들을 위한 기도 |2| 2014-11-15 김근식 3,2090
83233 프로농구 개막경기 (수필) 2014-11-15 강헌모 7490
83232 돌아가신 어느 독거할머니를 기리며 |2| 2014-11-15 김영식 2,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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