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018 ** 우체통 앞에 섰습니다 ...♡ |9| 2008-11-17 김성보 2,46715
40502 이 글을 보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4| 2008-12-08 김미자 2,52615
43058 아름다운 사람에게... |10| 2009-04-16 원종인 2,59215
49434 ♣ 하느님을 향한 마음.. ♣ |2| 2010-03-01 노병규 55515
50464 ♡ 당신은 소중한 사람 ♡ |1| 2010-04-05 조용안 69215
50590 밥 할매 |3| 2010-04-09 노병규 1,25015
50765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2| 2010-04-14 조용안 47815
51018 나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2010-04-23 원근식 43615
51066 하늘의 빛 |2| 2010-04-25 원근식 40515
51162 준것이 내것이다. [허윤석신부님] |1| 2010-04-28 이순정 49915
51168 휴식을 위한 아름다운 연주곡 2010-04-28 마진수 54315
51376 모든 십자가를 세상이 마치는 날까지 지는 것도 2010-05-05 김중애 23515
51404 행운을 불러오는 말 2010-05-06 조용안 64815
51558 성모님의 달에 기억하는 유다인 처녀 에디트 슈타인 |1| 2010-05-12 강미숙 46715
51599 ♥‘믿음의 눈’으로 보라 2010-05-14 김중애 32515
51626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1| 2010-05-15 김미자 57515
51732 사랑이있는풍경 |2| 2010-05-19 조용안 52915
51789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1| 2010-05-21 노병규 46415
51850 꿈이라면...[전동기신부님] |1| 2010-05-23 이미경 33815
51853 마음이 깨끗해지는 방법 [허윤석신부님] 2010-05-23 이순정 40015
51953 저를 꿰뚫어 보시는 하느님 2010-05-26 김효재 38915
51957 감사의 조건 2010-05-26 김중애 61215
51977 살아간다는 것은.... [허윤석신부님] 2010-05-27 이순정 36915
52057 설마가 우째된거 알재... |2| 2010-05-29 심경숙 46615
52160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2| 2010-06-02 김중애 40415
52986 7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쉼" 개최 2010-07-05 김수진 19215
53080 아쉬움 2010-07-08 정지용 39115
53122 향수의 시인 정지용생가와 상수 허브마을을 찾아서.. |2| 2010-07-10 노병규 34615
53151 음악과 함께하는 우크라이나 키예프 여행 |1| 2010-07-10 노병규 43715
53328 축일 축하드립니다. 2010-07-15 장영숙 4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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