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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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561 너무나 신기한 마술 2012-01-31 노병규 1,5794
10563 지하철역명 (驛名) 에담긴 이야기 |1| 2012-02-01 원두식 1,9104
10573 돈을 만드는 예수님 |4| 2012-02-27 민형식 1,5934
10590 나 120번이야 |2| 2012-03-10 노병규 1,2424
10593 고집센 며느리 |1| 2012-03-12 노병규 2,0434
10504 유머 세가지 2011-12-24 노병규 1,8904
10501 "형수님~, 저 흥분데요..." 2011-12-21 노병규 1,9374
11168 닭시리즈 2013-03-24 노병규 1,5894
11143 대낮에 뭔 일이여...!! 2013-02-25 김종업 1,4304
11144 땀 흘리는 물고기 2013-02-26 원두식 1,3894
11148 "혼자 주무시기에 쓸쓸 하지죠?" 2013-03-03 원두식 1,8354
11150 설교 2013-03-04 김종업 1,6044
11154 오늘도 웃고 삽시다. 2013-03-08 원두식 1,7884
11114 제일 웃기는 여자 2013-02-12 노병규 1,9574
11115 기막힌 답 2013-02-12 노병규 1,9804
11125 착 각...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줄 안다 |2| 2013-02-18 원두식 1,5884
11123 아내의 건강 2013-02-15 원두식 2,1214
11134 해군과 공군 |2| 2013-02-22 원두식 1,5984
11136 아줌마와 아가씨의 차이는 뭘까..? |3| 2013-02-23 노병규 1,4194
11025 아 ~ 내 젖 터져 2012-12-30 노병규 2,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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