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831 ♣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가는 것들 |3| 2015-02-04 김현 2,6092
84948 ♠ 이 한징의 사진-『전쟁의 기억에서 잊혀진 아이들』 |5| 2015-06-11 김동식 2,60913
87009 ▷ 봄이 아름다운 것은 |2| 2016-02-19 원두식 2,6098
87651 ♡ 아버지의 냄새 2016-05-16 김현 2,6093
88425 초가을 |1| 2016-09-08 이상원 2,6091
88726 우리나라 대통령은 최순실이었다? |6| 2016-10-25 류태선 2,6094
88917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1| 2016-11-22 김현 2,6091
89072 5달러짜리 자전거 |1| 2016-12-15 김현 2,6097
90661 성 비오 신부님 이야기 - 성모님께 대한 봉헌에 관한.... 2017-09-15 김철빈 2,6090
3283 행복을 느끼는 길 2001-04-14 정탁 2,60834
4806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 2001-10-10 송동옥 2,60824
8433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2003-03-29 이우정 2,60814
83093 이제 미사시 미사포를 사용않는지 궁금합니다. |2| 2014-10-27 류태선 2,6080
83104     Re: 미사보에 대하여/조학균 예수회 신부[전례학 박사] |1| 2014-10-29 정용범 9611
83105        Re:Re: 미사보에 대하여/가톨릭 신학대학 이동익 신부님 |1| 2014-10-29 정용범 6510
83106           Re:Re:Re: 미사보에 대하여/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1| 2014-10-29 정용범 5480
85037 전동성당과 나바위 성지 |3| 2015-06-22 김영식 2,6082
85998 ▶ 평신도의 생활속 신앙 글 ◀ ♧ 천원짜리기도 ♧ 김석환 요셉 ... |2| 2015-10-12 김동식 2,6085
86638 경외로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진 |2| 2015-12-30 김영식 2,6086
90092 ♠ 행복 편지『교훈』-〈두 마리의 개〉 |1| 2017-06-06 김동식 2,6085
9027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 2017-07-13 유웅열 2,6080
2488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때... 2001-01-22 김광민 2,60726
6682 ♥ 기적 이야기(1) - 박종만 신부님 ♥ 2002-07-03 조후고 2,60721
7306 희망의 전화 2002-09-24 최은혜 2,60743
83447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3| 2014-12-15 김현 2,6074
84469 사람을 보는 지혜 |6| 2015-04-07 강태원 2,6076
84998 ▷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 |4| 2015-06-18 원두식 2,60712
86695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2| 2016-01-07 김현 2,6079
87378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1| 2016-04-08 유웅열 2,6071
88557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없다 |3| 2016-10-02 류태선 2,6073
90417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 2017-08-06 유웅열 2,6073
90584 老 夫婦의 눈물 |1| 2017-09-03 노병규 2,6072
91075 겸손한 사람만이 만남을 즐길 수 있다. 2017-11-14 유웅열 2,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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