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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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313 수박 2013-08-14 원두식 2,0292
11282 어느 시골 수박농장에서 2013-07-07 김종업 2,0293
10598 네 눈이 몇이야? |3| 2012-03-15 노병규 2,0296
8718 직업별 프로포즈 |2| 2010-03-25 노병규 2,0294
468 여고생과 항문[미소메일 펌] 1999-07-08 marcelina 2,02827
7933 선생님 먼저 벗으세요 2008-12-04 노병규 2,0283
8770 개망신 |4| 2010-05-01 노병규 2,0285
12750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2022-04-24 김영환 2,0270
12775 판사들이 심신미약으로 형기를 줄여주는 이유 2022-06-26 김영환 2,0270
6148 두가지만 기억 하세요 |3| 2007-02-04 노병규 2,0265
12496 카톡 친구끼리 실시간 위치 공유하는 법 2021-07-09 김영환 2,0260
11279 위험한 묘기 2013-07-05 허정이 2,0260
11379 고수는 달라 2013-10-19 원두식 2,0252
10954 어떤 여인의 비애 2012-11-09 노병규 2,0251
12347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2| 2020-09-04 김대군 2,0250
7417 영광송 2008-05-18 노병규 2,0249
10931 어느 가장의 시 |2| 2012-10-20 노병규 2,0241
11027 부모님 성함 2013-01-01 노병규 2,0245
8614 화장실의 비밀 |2| 2010-01-17 노병규 2,0232
12723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유관순의 절친 2022-03-01 김영환 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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