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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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9516 9월 한달, 순교성지 새남터에서는 순교성인 14분의 유해를 모시고 ... 2015-09-03 이지은 7601
209603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5-09-20 주병순 7603
214772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긴급*** 2018-03-28 이윤희 7600
223939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2021-11-23 주병순 7600
224088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2021-12-22 주병순 7600
9961 진실과 혼돈...(백은희,이민영님등...) 2000-04-05 글라라 75934
43463 신앙공동체의 토론문화와 게시판문화의 발전을 빌며 2002-11-14 지요하 75952
43509     [RE:43463]마음 아픕니다... 2002-11-15 이윤석 1816
82532 모과 (딸에게 온 연애 편지/오탁번) |3| 2005-05-18 신성자 7599
140391 성당 에 계시는 신부님과 수녀님들께부탁드립니다 |3| 2009-09-22 김장수 75919
192431 언제든 다시 올수 있습니다 분명히 |3| 2012-10-01 장서림 7590
193546 사제관에서 죄인처럼 심문 당한일!!! |10| 2012-10-30 류태선 7590
203402 항상 새로운 기쁨, 나눠야 할 기쁨 (담아온 글) |4| 2014-01-16 장홍주 7596
204079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2014-02-16 주병순 7592
206548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2014-06-20 주병순 7593
207156 삶은 일의 연속 2014-08-29 유재천 7591
20861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15-03-14 주병순 7592
210019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2015-12-12 주병순 7591
210519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1| 2016-04-07 주병순 7591
215335 위드 유 2018-05-22 이영주 7592
219207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9-12-13 주병순 7590
219221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2019-12-16 주병순 7590
21952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2020-02-05 주병순 7590
222271 03.24.수.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 8, 32 ... 2021-03-24 강칠등 7590
227403 처음 하는 가톨릭성가 섹소폰연주 무료봉사 2023-03-03 박태용 7590
227564 착잡한 심정에~ |1| 2023-03-25 강칠등 7591
8817 ♥성체분배에 대하여 2000-02-22 김경은 75814
10855 화곡본동 김정권 라우렌시오에 관한견해(10710) 2000-05-14 주재현 75828
30828 T(타우) 십자가를 아시나요? 2002-03-13 김영길 7584
32973 ★★★교회해체선언, 그 비애의 언저리 2002-05-08 성지혜 75830
32985     [RE:32973]엇? 아직도 안 가셨어요? 2002-05-08 정원경 19714
86629 주님! 이건 뭔가 분명 잘 못 되었습니다! [신앙체험 (2)] |34| 2005-08-17 이기종 75825
86658     Re:주님! 이건 뭔가 분명 잘 못 되었습니다! [신앙체험 ( ... |1| 2005-08-18 신성자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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