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229 구겨진 종이 |1| 2008-11-25 김지은 4475
40236 *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 |8| 2008-11-26 김재기 1,2395
40241 커피 한 잔의 행복 |2| 2008-11-26 신옥순 6725
40266 돈으로 살 수 없는것 |3| 2008-11-27 윤기열 5625
40285 * 마음을 비우는 연습 * |3| 2008-11-28 김재기 1,3515
40287 (11/28일)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 |3| 2008-11-28 김지은 2395
40294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줄알았습니다 |3| 2008-11-28 김경애 4605
40298 I Will Follow Him (`Sister Act` OST) ... |1| 2008-11-29 김경애 4385
40302 * 어딘가에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 |1| 2008-11-29 김재기 5095
40322 [전례]대림절(待臨節), 대림시기 |1| 2008-11-30 김지은 9995
40325 *♤눈속의 나그네♤* / 헤르만 헷세 2008-11-30 김미자 5885
40334 ♡º...가을과 겨울 사이에서...º♡ |1| 2008-11-30 마진수 3875
40335 오지여행 - 모로코 2008-11-30 노병규 4495
40340 마음의 향기 |3| 2008-12-01 노병규 5805
40360 남산골 한옥 마을 ② |2| 2008-12-01 유재천 3795
40363 내가 믿는 것 |2| 2008-12-02 원근식 4365
40365 *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 |1| 2008-12-02 김재기 5805
40415 "나"자신을 가장 낮은 사람으로 여기세요 2008-12-04 노병규 6165
40417 돌아오지 못할 길 2008-12-04 조용안 5775
40419 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네 2008-12-04 조용안 5375
40460 12월의 기도 |3| 2008-12-06 김미자 5115
40463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나서지만 |1| 2008-12-06 조용안 4455
40476 과일 행상을 보며 /녹암 진장춘 |2| 2008-12-07 김순옥 3495
40480 내 사랑 '야콘' - 이원무 신부님 2008-12-07 노병규 3535
40490 강남 버스 터미날 주변 현장 모습 |2| 2008-12-07 유재천 4005
40491 세례를 받고서.....! |6| 2008-12-07 강애숙 3325
40505 [전례] 12월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3| 2008-12-08 김지은 3855
40517 놀 줄 모르는 신부도 신분가요? - 강길웅 요한 신부님 |1| 2008-12-09 노병규 6465
40539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추구권 2008-12-10 신옥순 3345
40558 (12/11일)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 2008-12-11 김지은 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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