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263 놀라운 종이 조각 작품 |1| 2009-06-16 김동규 4625
44299 [<영상스위시>>] 사랑스러운 당신 |1| 2009-06-18 노병규 4635
44300 너를 위하여 나를 버리듯 2009-06-18 조용안 4835
44330 역곡 작은예수회 - 목욕봉사 이야기 |6| 2009-06-19 박우철 2665
44345 나이 들면서 읽어야 할 글 [계노언(戒老言)] |2| 2009-06-20 원근식 5445
44346 꽃이 향기로 말하듯 |2| 2009-06-20 김미자 5175
44348 천사의 눈물 |2| 2009-06-20 노병규 6405
44363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2| 2009-06-21 노병규 5185
44367 ♧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 |3| 2009-06-21 노병규 1,0605
44369 piano의 아름다운 선율 2009-06-21 김혜숙 3405
44370 ★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진다. ★ |1| 2009-06-22 김미자 3935
44394 어느 날 내게 노크를 해 온 당신 |2| 2009-06-23 노병규 5835
44411 양파가 몸에 좋은 이유...54가지 |2| 2009-06-23 김동규 5125
44419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2009-06-24 김동규 4435
44430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서★ |3| 2009-06-24 김경애 4695
44436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1| 2009-06-24 노병규 4975
44482 지금 내 영혼에 어떤 물이 샘 솟고 있습니까? |1| 2009-06-26 노병규 3115
44505 [* 감동 *] "하느님 저 부르셨어요?" |2| 2009-06-28 노병규 4615
44549 '감사'라는 음악 |1| 2009-06-30 노병규 4665
44551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 |2| 2009-06-30 이은숙 5215
44563 우리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요 |1| 2009-06-30 허정이 2805
44566 감사의 조건 |1| 2009-06-30 김중애 3785
44576 [♡차한잔♧] 몸과 마음을 키우는 긍정의 힘 |3| 2009-07-01 노병규 6135
44609 날마다 이런 오늘 되세요 |1| 2009-07-02 노병규 5265
44614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2009-07-03 원근식 4565
44619 ★ 열두 달의 친구 |1| 2009-07-03 김미자 4905
44630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1| 2009-07-03 노병규 5715
44635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5| 2009-07-04 노병규 5855
44649 ♤*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2| 2009-07-04 노병규 4155
44655 [아침편지]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2| 2009-07-05 노병규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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