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276 ♡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4| 2016-03-24 김현 2,6023
87975 화상으로 일그러진 얼굴 모습에서 모두들 피하는데!! 2016-06-26 류태선 2,6021
89516 교황 성하의 사순 시기 담화 2017-03-02 유웅열 2,6021
90188 범일동 성당에서 2017-06-25 김현 2,6021
90213 가끔 나 자신을 향해 조용하게 묻습니다. |1| 2017-06-30 김현 2,6023
91028 [가톨릭평화신문_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IS에 쫓겨 난민된 바스만 ... |1| 2017-11-08 전환길 2,6020
91068 어머님의 뒷 뜰 |2| 2017-11-13 김학선 2,6022
91083 계절이 지날 때마다 |1| 2017-11-15 김현 2,6020
95104 꾸르실리스따의 원곡 / 그린베레 Ballad of the Gre ... |3| 2019-05-03 김현 2,6021
102271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 ... |1| 2023-03-06 장병찬 2,6020
1105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2) 2000-04-30 조흥신 2,60149
3149 "마리아" 정말 미안하다 2001-03-26 이만형 2,60127
3405 마흔 다섯,아무것도 없지만 2001-04-30 박상학 2,60143
3412     [RE:3405]좋은 글...감사해요 2001-05-01 이우정 5540
3433        [RE:3412]자매님 2001-05-04 박상학 4680
6024 좋은글 한편 - 네잎클로버 2002-04-06 안창환 2,60127
37129 *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 |8| 2008-07-03 김재기 2,60111
79284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2013-09-05 강헌모 2,6012
82031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2| 2014-05-17 김현 2,6011
82436 ☆행복을 만드는 말...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4-07-13 이미경 2,6014
82471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2014-07-19 강헌모 2,6013
82601 남은세월 얼마나 된다고 |3| 2014-08-12 김영식 2,6017
83091 마음의그릇 |2| 2014-10-27 강헌모 2,6016
83113 간절히 기도는 하고싶은데 묵주로 기도 방법을 가르쳐주신 수녀님 |3| 2014-10-30 류태선 2,6015
83496 [영성의 길 수도의 길] 메리놀 수녀회 / 한국진출 88주년 2014-12-22 김현 2,6011
83949 아버지란 누구인가? |7| 2015-02-18 강태원 2,6014
84989 할배요~ 혈압올라 죽겠시유!! 2015-06-16 이명남 2,6012
85665 음식을 거부하는 자매님 [사도직 현장에서] |1| 2015-09-02 김현 2,60111
87949 소름끼치게 슬픈 이야기-2 |1| 2016-06-23 김현 2,6011
88690 가을 산책 |2| 2016-10-19 김학선 2,6012
90122 생 존 2017-06-13 유재천 2,6011
92068 나이들면 이런 마음으로 살다 갑시다. |1| 2018-03-29 유웅열 2,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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