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763 거절당한 것만도 1008번, 그리고 성공한 노인 |2| 2016-01-16 김영식 2,57615
87268 ♡ 어느 피자가게 알바생의 [감동실화] |4| 2016-03-23 김현 2,5764
88448 불장난 |1| 2016-09-15 유재천 2,5761
89677 한국 머슴 & 미국 머슴 이야기 2017-03-30 김현 2,5763
90068 아내란누구인가 |1| 2017-06-02 김현 2,5762
90297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다 |1| 2017-07-17 김현 2,5760
90584 老 夫婦의 눈물 |1| 2017-09-03 노병규 2,5762
91496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 |3| 2018-01-21 김현 2,576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5762
93360 누가 제일 먼저 달려올까? |2| 2018-08-21 김현 2,5762
95289 ★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1| 2019-05-31 장병찬 2,5760
102271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 ... |1| 2023-03-06 장병찬 2,5760
1776 * 서랍속에 간직한 야한속옷... 2000-09-20 이정표 2,57540
2164 붕어뻥과 - , - 2000-12-08 조진수 2,57543
2606 황금 물고기 2001-02-03 김광민 2,57559
2610     [RE:2606]아이와 함께한 동화...... 2001-02-03 이우정 4241
3315 태양처럼 살자-중학생 생활수기 2001-04-19 이만형 2,57555
3340     [RE:3315] 2001-04-21 최민순 3330
6337 힘내그라... 2002-05-14 박윤경 2,57565
8616 하느님은 계십니다. 2003-05-16 이은주 2,57534
8700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2003-06-03 김옥자 2,57531
10131 우산(雨傘)속의 유감(有感) 2004-04-01 정종상 2,57548
29168 * 가족 사랑♡의 작별인사 (어느 의사 이야기) |11| 2007-07-26 김성보 2,57517
31140 * 그리움 한 스푼 ~ |14| 2007-11-06 김성보 2,57517
42865 아버지와 아들의 친구 |6| 2009-04-06 노병규 2,5754
47652 12월의 기도 |3| 2009-12-07 김미자 2,5756
47726 밝아오는 저녁 2009-12-11 조용안 2,5755
71699 시어머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2012-07-19 강헌모 2,5753
81796 ♧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집니다. |3| 2014-04-17 원두식 2,5754
82544 책망하는 말과 격려하는 말,어느시골 성당에서 |1| 2014-07-31 김현 2,5757
82638 ▷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 용서하라 |3| 2014-08-19 원두식 2,5758
82718 ▷ 우리가 주지 않아서 / 나누어야 채워진다 |1| 2014-08-31 원두식 2,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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