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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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113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018-04-02 강헌모 7430
93187 예수님의 제 5 모습 |1| 2018-07-30 유웅열 7431
94077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2| 2018-11-28 김현 7431
94240 [영혼을 맑게] '싫은 마음이 들 때' 2018-12-19 이부영 7430
94601 남편은 당신의 얼굴,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1| 2019-02-12 김현 7433
95198 ^^ 2019-05-16 이경숙 7431
95696 우아한 황혼 |2| 2019-08-11 유웅열 7431
96005 행운은 눈먼 장님이 아니다 |1| 2019-09-19 김현 7432
96129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1| 2019-10-04 김현 7431
96393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1| 2019-11-12 김현 7432
9895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그들 자신이 어둠이 되었다 (아들들 ... |1| 2021-02-01 장병찬 7430
100124 같은 얼굴 없듯이 같은 삶 없지요 |2| 2021-09-21 유재천 7434
100182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 |1| 2021-10-02 장병찬 7430
100368 가시밭 길 2021-11-29 이경숙 7431
101390 삶의 기본 ? |1| 2022-09-22 유재천 7431
101445 ★★★† "나는 누구고, 너는 누구냐?". - [천상의 책] 2- ... |1| 2022-10-06 장병찬 7430
2667 우정이란... 2001-02-08 김광민 74223
2669     [RE:2667]ㅠ.ㅠ 2001-02-08 안창환 1610
2670        [RE:2669]손해는 무슨... 2001-02-08 김광민 1580
2672           [RE:2670]ㅠ.ㅠ;; 2001-02-08 안창환 1570
2673              [RE:2672]선호? ㅡㅡ 2001-02-08 김광민 1280
2674                 [RE:2673]허거걱 2001-02-08 안창환 1930
2675                    [RE:2674]회신의 끝은 어디인가..ㅡㅡ; 2001-02-08 김광민 1950
36558 '외로움'은 욕심이다 |3| 2008-06-05 조용안 7426
49110 비워야 채워지는 삶 |1| 2010-02-14 노병규 7422
51550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해 |3| 2010-05-12 김미자 74221
61308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 천 상병 / 새연교 2011-05-19 김미자 7428
71071 소록의 별밤 / 구활 |5| 2012-06-12 김영식 7428
73564 이해인수녀님과 법정 스님의 우정어린 편지글과 詩 2012-10-31 김영식 7422
76784 그리스도교와 만남, 일생일대의 행운 (담아온 글) 2013-04-15 장홍주 7421
81303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2014-02-20 김현 7425
86009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2| 2015-10-13 강헌모 7423
86205 중년의 가을, 그리움이 밀려오면 / 이채시인 |1| 2015-11-05 이근욱 7421
88620 부활은 영광의 죽음 뒤에 온다. 2016-10-12 유웅열 7420
92420 [삶안에]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2018-04-28 이부영 7420
94265 구둣방 할아버지와 꼬마 요정 | 크리스마스동화
2018-12-23 김현 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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