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628 어떻게 아나???? 2019-12-17 이경숙 7380
99046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있다 ... |1| 2021-02-13 장병찬 7380
100156 세상사 리듬에 맞춰 흘러가지요 |3| 2021-09-27 유재천 7383
100195 망각 2021-10-06 이경숙 7382
102047 ★★★★★† 23. 하느님 뜻 안에 있는 사람은 유혹을 받지 않는 ... |1| 2023-01-26 장병찬 7380
102438 신앙생활 |1| 2023-04-15 이문섭 7387
274 퍼온 이야기 둘 1999-03-20 박정현 73714
832 Once upon A December 1999-12-09 김영선 73718
57952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5| 2011-01-13 김영식 7377
60529 저는 금이 간 항아리 입니다 |2| 2011-04-20 노병규 7375
68330 한글 깨친 82살의 노모 눈물로 쓴 생애 첫편지 |2| 2012-01-22 김영식 7375
71408 마음이 따뜻한 사람 2012-06-30 강헌모 7370
72679 대림동 성당 Cafe "in Deo" |1| 2012-09-15 황현옥 7372
72690     Re:대림동 성당 Cafe "in Deo" 2012-09-16 강칠등 2410
77042 수녀누님께 따뜻한 가디건을 선물하고팠든 동생 신부님~ 2013-04-28 류태선 7372
80773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3| 2014-01-07 김현 7372
81322 아는 것만큼 남에게 알려주지 못한다면 2014-02-22 김현 7375
81821 주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 2014-04-20 강헌모 7371
81932 고양 국제 꽃 박람회 ① |2| 2014-05-02 유재천 7372
82774 인천교구가두선교단에서 음악이나 악기 다룰 줄 아는 재능있는 분들을 ... 2014-09-09 문안나 7370
83132 ♡...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 |1| 2014-10-31 박춘식 7373
83755 ▷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2| 2015-01-25 김현 7370
84047 [영상 시]- 봄비에 젖은 그리움 - 시. - |2| 2015-02-26 김동식 7371
84160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외 3편 / 이채시인 |1| 2015-03-09 이근욱 7371
84228 그대 생각 |3| 2015-03-18 유해주 7371
84312 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행복, 2편 / 이채시인 |2| 2015-03-25 이근욱 7372
85871 대죄 2015-09-26 유재천 7371
85942 죽고 싶다는 상담, 알아야 도움 준다 |1| 2015-10-05 김현 7370
86079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2015-10-21 김현 7370
86129 삶은 메아리 같은 것 |3| 2015-10-26 김현 7371
86495 살아온 삶, 그 어느하루라도 2015-12-11 김현 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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