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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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689 금슬좋은 노부부. |4| 2015-03-02 원두식 3,1424
11795 친자식과 의붓자식의 다른 점? |2| 2015-06-04 강길중 3,0704
11774 유다인과 십계명 판 |2| 2015-05-02 노병규 2,9004
11772 ○청소기 외판원과 할머니○ |3| 2015-04-28 박춘식 2,7914
11833 ♧ 시간 있어요. ♣ |3| 2015-07-18 박춘식 3,2834
11821 큰 믿음 |3| 2015-07-03 노병규 3,2674
11824 ♣ 경상도 부부와 서울부부 ♣ |1| 2015-07-05 박춘식 3,6314
11695 인명재처 (人命在妻) |5| 2015-03-07 원두식 2,5474
11662 싸모님~싸모님 |4| 2015-02-03 원두식 2,7414
11702 충청도에선 반말을 해야하는이유 ㅎㅎ |2| 2015-03-13 김종업 2,0954
11714 어느 회사의 사훈 |2| 2015-03-22 노병규 2,8634
11709 용한 점쟁이 |3| 2015-03-17 원두식 2,3814
11712 만원버스에서 할머니의 말씀 |4| 2015-03-20 원두식 2,3524
11722 "어느 놈이 나를 밀었어?" |4| 2015-03-24 강길중 2,0944
11757 망한 이유 |2| 2015-04-16 노병규 2,4414
11740 잡아먹자.. 헐..ㅋㅋㅋ |3| 2015-04-03 원두식 2,3284
11726 뼈 있는 칭찬 |3| 2015-03-26 원두식 2,5284
11728 토끼의 집념 |4| 2015-03-27 노병규 2,2734
11743 유머 몇마디 |4| 2015-04-06 노병규 2,4734
11744 황당한 부부 |4| 2015-04-06 원두식 2,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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