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068 나이들면 이런 마음으로 살다 갑시다. |1| 2018-03-29 유웅열 2,6011
95430 ★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1| 2019-06-24 장병찬 2,6010
6682 ♥ 기적 이야기(1) - 박종만 신부님 ♥ 2002-07-03 조후고 2,60021
31332 낙엽 냄새~ |2| 2007-11-15 권오식 2,6004
33042 * 햇살조차 눈부신 사랑하기 좋은 날 ~ |20| 2008-01-19 김성보 2,60020
33399 * 행 복 ~ ♠ |19| 2008-02-02 김성보 2,60021
38562 ** 차 한 잔 마시며... |12| 2008-09-10 김성보 2,60015
82081 知音은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2| 2014-05-23 강헌모 2,6004
83262 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5| 2014-11-19 김영식 2,60015
83968 ♣ 응급환자 : 돈 없이도 병원 이용하는 방법 |4| 2015-02-19 김현 2,6004
84029 ♠ 따뜻한 편지-『위대한 사랑』 |3| 2015-02-24 김동식 2,6006
85133 ▷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한 글자"왜"? |3| 2015-07-03 원두식 2,6005
86492 리더의 능력 |3| 2015-12-11 강헌모 2,6005
88099 "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라고 말 할 때 |1| 2016-07-17 유웅열 2,6006
88395 그대 곁에 있으면 |1| 2016-09-03 이상원 2,6001
88516 수명(壽命) 연장의 조건 2016-09-26 김현 2,6001
88704 ♣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1| 2016-10-20 박춘식 2,6001
89157 새 출발의 지혜 2016-12-30 김현 2,6000
89825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1| 2017-04-22 김현 2,600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6002
1441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1] 2000-07-17 이호진군 2,5994
1761 7살 꼬마 아이의 편지(펌) 2000-09-16 조명연 2,59938
42299 故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3 / 2008년 5월 - 고독 |3| 2009-03-04 김미자 2,5997
70406 연잎의 지혜/ 법정 스님 |2| 2012-05-09 노병규 2,5996
81785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 / 이채시인 2014-04-15 이근욱 2,5991
82544 책망하는 말과 격려하는 말,어느시골 성당에서 |1| 2014-07-31 김현 2,5997
83626 재미있는 묵주기도 이야기 / 묵주기도 유래와 변천사 |3| 2015-01-07 김현 2,5994
84014 -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 |2| 2015-02-23 김동식 2,5992
84172 즐거운 일상을 위한 처방전 |2| 2015-03-11 강헌모 2,5992
84287 ▷ 날마다 이런 오늘 되세요 |3| 2015-03-23 원두식 2,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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