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목)
(녹)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2563 8.11.눈 높이 사랑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8-11 송문숙 1,8842
6054 죽음보다 강한 사랑 2003-12-01 박영희 1,8847
12390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저는 죽지 않습니 ... 2018-10-01 김중애 1,8843
4425 물(水)과 생명 2003-01-12 오상선 1,88421
14369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를 찾는 공동체의 특 ... |4| 2021-01-12 김현아 1,8845
2568 죽음 앞에 선 사람들... 2001-07-14 박후임 1,8847
124821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0.내 맡김의 ... |1| 2018-11-05 김시연 1,8841
2713 상상의 나래를 펴자! 2001-08-31 임종범 1,8846
122201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2018-07-25 김중애 1,8841
139138 ‘지성이면 감천’ 이라는 말은 성경엔 없다. (마태8,5- 17 ... 2020-06-27 김종업 1,8841
125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1.16) 2018-11-16 김중애 1,8846
122037 2018년 7월 17일(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 ... 2018-07-17 김중애 1,8840
133668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11| 2019-11-05 조재형 1,88413
1218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 옷에 손 좀 댔다고 칭찬) 2018-07-09 김중애 1,8842
1218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7.10) |1| 2018-07-10 김중애 1,8848
139648 실망 속에서 2020-07-22 김중애 1,8831
9352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계명은 내가 완성하는 악보 |2| 2014-12-28 김혜진 1,88312
140649 신(神)은 죽었다. |1| 2020-09-10 김대군 1,8831
1459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3) ‘21.4.7.수 2021-04-07 김명준 1,8832
141142 <하늘 길 기도 (2456) ‘20.10.2. 금.> |1| 2020-10-02 김명준 1,8832
970 12살 아들의 믿음 |3| 2007-10-11 안병호 1,8832
141187 하느님의 시간 2020-10-04 김중애 1,8832
11898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당신을 사람의 아들이라 하심 / 조욱현 토 ... 2018-03-14 강헌모 1,8830
3289 하느님 마음 2002-02-20 김태범 1,8839
90110 ▒ - 배티 성지,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어머니 ... |4| 2014-06-28 박명옥 1,8834
3331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제3처) 2002-03-02 박미라 1,8835
146220 성령께대한 신뢰 2021-04-20 김중애 1,8831
5012 복음산책 (연중11주간 수요일) 2003-06-18 박상대 1,8838
125256 행복을 선택하세요.. 2018-11-18 김중애 1,8831
6029 속사랑- 깊은 사랑에 빠졌던 것 2003-11-26 배순영 1,8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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