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178 말씀 여행과 교황님의 신년 담화문 요약 2017-01-02 유웅열 2,6000
89825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1| 2017-04-22 김현 2,6002
90020 젊음이 즐겁고 노후는 더 즐거워 |1| 2017-05-26 강헌모 2,6001
90956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1| 2017-10-27 유웅열 2,6001
91208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2017-12-09 김현 2,6000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6002
93133 우리 몸이란? |1| 2018-07-23 유웅열 2,6001
6574 내가 편할 때.. 2002-06-14 최은혜 2,59931
9498 내사랑하는 딸아이에게 2003-11-11 오시몬 2,59926
42299 故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3 / 2008년 5월 - 고독 |3| 2009-03-04 김미자 2,5997
70406 연잎의 지혜/ 법정 스님 |2| 2012-05-09 노병규 2,5996
73815 지금 이 순간 / 법정스님 2012-11-12 노병규 2,5995
80633 정말 사려깊은 어머니시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ㅛ♥ 2013-12-30 강신조 2,5990
82638 ▷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 용서하라 |3| 2014-08-19 원두식 2,5998
84014 -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 |2| 2015-02-23 김동식 2,5992
84085 아버지를 버리는 지게 |6| 2015-03-02 김영식 2,5995
84172 즐거운 일상을 위한 처방전 |2| 2015-03-11 강헌모 2,5992
84875 ▷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4| 2015-05-29 원두식 2,5997
84886 ♣ 발 밑에 떨어진 행복 |1| 2015-05-31 김현 2,5990
86194 꽃자리 |3| 2015-11-02 김학선 2,59910
89577 파스인생과 내 몸 보호 / 수필 |1| 2017-03-12 강헌모 2,5992
90615 세치의 혓바닥 2017-09-08 김현 2,5990
95458 ★ *갇혀 계신 하느님* |1| 2019-06-29 장병찬 2,5990
2436 그림자 이야기.. 2001-01-15 김광민 2,59822
4477 아내의 빈자리 2001-08-29 김태범 2,59827
28500 * 세상에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 |10| 2007-06-10 김성보 2,59813
29560 [감동글] 엄마의 뒷모습 |2| 2007-08-23 노병규 2,59816
31966 * 푸르름을 누비며 웃고 있는 나의 아픔! |15| 2007-12-09 김성보 2,59819
42455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10| 2009-03-12 김미자 2,59810
47726 밝아오는 저녁 2009-12-11 조용안 2,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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