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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0699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 ... 2024-02-09 주병순 1120
230697 <내 생애 중 가장 기쁜 일> 노인문제를 예견하고 개인이 대학생 ... 2024-02-09 이돈희 1350
230696 모세의 하느님 2024-02-09 유경록 1090
230694 02.09.금."열려라!"(마르 7, 34) 2024-02-09 강칠등 1200
230692 † 017.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 ... |1| 2024-02-08 장병찬 1080
230691 8-1 연옥의 거주자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 ... |1| 2024-02-08 장병찬 1170
230690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 |1| 2024-02-08 장병찬 1260
230688 ★165. 비오11세가 사제에게 - "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 / ... |1| 2024-02-08 장병찬 1090
230686 한국에서 일어난 살모사 택배 테러 사건 2024-02-08 대태 1400
230685 새 책! 『벤야민-아도르노와 함께 보는 영화 : 국가 폭력의 관점 ... 2024-02-08 김하은 1140
230683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024-02-08 주병순 830
230682 가톨릭(천주교) 신자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 2024-02-08 이돈희 1410
230680 02.08.목."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 ... 2024-02-08 강칠등 1160
230679 † 016.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 [파우스 ... |1| 2024-02-07 장병찬 990
230678 7. 죽음의 순간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1| 2024-02-07 장병찬 970
230677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 2024-02-07 장병찬 1120
230676 ★164. 비오10세가 사제에게 - "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 / ... |1| 2024-02-07 장병찬 1070
230675 국내,해외성지순례를 가시고 싶습니까? 밴드에 가입하시면 성지순례 ... 2024-02-07 오완수 1370
230672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024-02-07 주병순 1000
230670 02.07.수."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2024-02-07 강칠등 1130
230669 † 015.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1| 2024-02-06 장병찬 1140
230668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 ... |1| 2024-02-06 장병찬 1280
230667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 |1| 2024-02-06 장병찬 1180
230666 ★163. 비오12세가 사제에게 - "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 |1| 2024-02-06 장병찬 1150
23066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2024-02-06 주병순 1060
230663 02.06.화.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너희는 ... 2024-02-06 강칠등 1340
230662 부활절 이후 2024년 4월에서 5월, 성지순례신청 2024-02-06 오완수 1510
230660 † 014. 천국에 대한 환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4-02-05 장병찬 1130
230659 5. 지상에서의 고통을 헛되이 낭비해선 안 된다! [연옥 영혼들에 ... |1| 2024-02-05 장병찬 880
230658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 |1| 2024-02-05 장병찬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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