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
(녹)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790 가을 하늘에 쓰는 편지 |5| 2010-09-10 권태원 3685
54796 사형수와 딸 |4| 2010-09-10 노병규 5955
54850 ♣ 가을 욕심...♣ |3| 2010-09-12 노병규 4625
54901 사랑이 내 삶의 / 이정하 |4| 2010-09-14 김미자 4165
54903 *간이역의 아침 * |4| 2010-09-14 김영식 3775
54904 처음 알게된 어머니의 키 |3| 2010-09-14 노병규 5025
54908 ♡♡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 |3| 2010-09-14 조용안 5485
54924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2010-09-15 원근식 4075
54927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2010-09-15 조용안 3805
54929 좋은 기분 품으며 살기 2010-09-15 조용안 4715
54935 아버지의 굽은 등!! |1| 2010-09-15 노병규 5645
54943 돌아가신 어느 독거할머니를 기리며 |9| 2010-09-15 김영식 4265
54944 Mother has taught us "Never accept p ... |2| 2010-09-15 조용안 4035
55005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네 |5| 2010-09-18 권태원 5005
55011 정겨운 농촌풍경 |4| 2010-09-18 노병규 1,3225
55015 이제 누구를 사랑하더라도/정호승 |5| 2010-09-18 김영식 5595
55025 풍요로운 추석 명절 되세요~~^^ |8| 2010-09-19 김미자 5595
55026 그냥 다를 뿐입니다 2010-09-19 노병규 5795
55027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2| 2010-09-19 노병규 3955
55033 아는것과 만나는것! [허윤석신부님] 2010-09-19 이순정 4455
55038 그곳이 고향이겠지 |4| 2010-09-19 김영식 3835
55078 사랑받지 못한 주부의 사연 |1| 2010-09-21 노병규 6255
55089 어머니의 바다 |2| 2010-09-21 권태원 3755
55142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3| 2010-09-24 노병규 5845
55154 이 가을에는 삶의 의미를 한번쯤,, |2| 2010-09-25 김미자 4425
55155 가을 시낭송 모음 |2| 2010-09-25 김미자 5775
55174 잃어버린 밤 |1| 2010-09-26 신영학 3215
55181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4| 2010-09-26 김영식 5355
55191 가을 그 풍경속에서... [허윤석신부님] 2010-09-26 이순정 4345
55233 바다를 위한 소네트 |4| 2010-09-28 권태원 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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